About
사장다리
사장으로 가는 다리
사장다리는
흩어진 사장 지식을 여덟 축의 지도로 잇는 단독 저자 매체다. 한 사람이 쓰고, 한 사람이 책임진다.
사장이 실제로 부딪히는 문제는 교과서처럼 나뉘지 않는다. 이번 달 매출이 흔들리면, 마케팅 문제인지 고객 경험 문제인지 조직 문제인지 공간 문제인지 한 번에 얽혀서 온다. 사장다리는 그 얽힘을 축으로 분해하고, 분해한 축을 다시 사장의 실제 의사결정에 꿰맞춘다.
이름 그대로 사장으로 가는 다리다. 흩어진 조각을 잇는 다리(橋). 이름이 곧 역할이다.
여덟 축
- 마케팅·영업 — 고객을 어떻게 끌어오는가.
- 고객 경험 (CX) — 고객의 지갑을 여는 경험.
- 전문성·도구 — 업의 핵심 역량을 어떻게 쌓는가.
- 공간·환경 — 일하는 무대와 고객이 머무는 장소.
- 디지털·시스템 — 혼자 돌아가는 장치.
- 조직·사람 — 매출과 조직의 근원.
- 재무·자본 — 숫자로 보는 회사.
- 경영 — 회사 밖 세상을 읽는 눈.
처음 일곱 축은 사업 내부(운영의 실제 업무), 마지막 경영 축은 사업 외곽(법·규제·경제·부동산·승계 등 사업을 둘러싼 환경)이다.
저자
홍정현
Hong Junghyun
현재 세 가지 프로젝트를 병행 운영한다.
- 운산공업사 — 자동차 판금·도장 정비 공장. 최근 2년 누적 매출 37억, 본청 구조로 하청들을 품고 운영한다. 사장 본인은 회계·임차인 관리·영업 설계·제휴 프로그램을 책임진다.
- 운산컨설팅(운산네트웍스) — 데이터 수집·가공·판매. 대기업 DX 부문에 납품하는 크롤링·파이프라인 운영. 개발 경력 없는 인력을 AI 도구로 교육해 운영 가능 수준까지 끌어올린 실험이 진행 중.
- 사장다리 — 2026년 런칭한 사장 대상 단독 저자 웹진. 데이터 분석가로 쌓은 산업 관찰과 직접 운영자로 쌓은 실전 기록을 여덟 축으로 묶는다.
이전 커리어는 데이터 분석가로 제조·금융·유통·법률·건기식 등 여러 산업을 의도적으로 옮겨 다녔다. 산업마다 사장의 이름과 숫자는 달랐지만, 실패 패턴은 반복됐다. 그 관찰이 사장다리의 씨앗이다.
학력: 서울시립대 물리학과.
감수 체계
세무·법률·노무·특허 주제는 단독 저자가 단독으로 쓰지 않는다. 해당 글은 모두 분야 전문가의 감수를 거친다.
- 세무·절세·세무조사 — 세무사 감수
- 계약·가업승계·상사 — 변호사 감수
- 인사·임금·노동쟁의 — 노무사 감수
- 특허·상표·실용신안 — 변리사 감수
- 정부지원·기업인증 — 인증 전문 컨설턴트 자문
- IPO·M&A 실사·감사 — 회계법인 파트너
개별 사안의 실제 판단·신청·소송은 반드시 해당 전문가와 직접 상담해야 한다. 사장다리의 글은 이해와 판단의 지도이지, 개별 자문이 아니다.
사업 문의
사장다리는 기업 단위 프로젝트 — 디지털 전환(DX)·AI 전환·경영 자문 — 도 진행한다. 별도 페이지는 곧 공개 예정. 그 전까지는 아래 연락처로 직접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