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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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다리

정비공업사 사장이 직접 쓰는 산업 분석과 AI 사용기.

사장다리는

정비공업사를 운영하는 사람이 산업을 분석하고 AI를 써 본 기록을 쓰는 단독 저자 매체다. 한 사람이 쓰고, 한 사람이 책임진다.

출발은 정비업이었다. 사고 한 건이 보험사·부품상·렌트카·병원을 거쳐 돈으로 바뀌는 경로를 공장 안에서 보이는 대로 적었다. 그다음 같은 도면을 들고 다른 산업에 들어갔다. 알뜰폰은 왜 회선이 늘어도 적자인지, 돌봄은 왜 10년을 일해도 시급이 같은지, 여행사는 무엇으로 버는지를 손익계산서 단위로 읽는다. 마지막이 업종과 상관없이 사장이 쓰는 도구다. 금리, 자본, 고객 관리, 검색 노출.

글은 세 칸의 서가로 정리한다.

서가무엇을 다루는가
정비업사고 처리, 견적, 전기차. 공장 안에서 매일 확인되는 구조를 글로 옮긴다.
산업 해부알뜰폰, 돌봄, 대중교통, 여행업, 언어 교육. 같은 도면으로 남의 산업 손익을 장부 단위로 읽는다.
사장의 실무금리, 자본, 고객 관리, 검색 노출. 업종과 상관없이 사장이 쓰는 도구.

이름은 사장으로 가는 다리다. 사장이 실제로 부딪히는 문제는 교과서처럼 나뉘지 않는다. 이번 달 매출이 흔들리면 마케팅 문제인지 고객 경험 문제인지 조직 문제인지 한 번에 얽혀서 온다. 그 얽힘을 축으로 분해하고, 분해한 축을 다시 사장의 결정에 꿰맞춘다. 흩어진 조각을 잇는 다리(橋)다.

여덟 축

글 하나는 서가 한 칸에 속하면서 아래 여덟 축 중 하나에 들어간다. 서가가 주제의 흐름이라면 축은 분석의 방향이다.

묻는 것
마케팅·영업고객을 어떻게 끌어오는가
고객 경험 (CX)고객의 지갑을 여는 경험
전문성·도구업의 핵심 역량을 어떻게 쌓는가
공간·환경일하는 무대와 고객이 머무는 장소
디지털·시스템혼자 돌아가는 장치
조직·사람매출과 조직의 근원
재무·자본숫자로 보는 회사
경영회사 밖 세상을 읽는 눈

처음 일곱 축은 사업 안쪽(운영의 실제 업무), 마지막 경영 축은 사업 바깥(법·규제·경제·부동산·승계처럼 사업을 둘러싼 환경)이다.

저자

곰가드

gomguard

세 가지를 함께 운영한다.

사업무엇을 하는가
운산자동차자동차 판금·도장 정비공장과 자동차 검사장. 연 매출 37억. 본인은 회계, 입점 사업자 관리, 영업 설계, 제휴 프로그램을 맡는다. 광명시흥 신공장 이전을 준비하고 있다.
운산네트웍스데이터 수집·가공·판매. 대기업 DX 부문에 크롤링과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납품한다. 본인이 맡던 개발 자리를 개발 경력 없는 직원들에게 AI 도구로 넘겼다.
사장다리2026년 4월에 연 단독 저자 웹진. 데이터 분석가로 쌓은 산업 관찰과 직접 운영하며 쌓은 기록을 세 칸의 서가와 여덟 축으로 묶는다.

이전에는 데이터 분석가로 제조·금융·유통·법률·건강기능식품 등 여러 산업을 일부러 옮겨 다녔다. 산업마다 사장의 이름과 숫자는 달랐지만 실패하는 패턴은 반복됐다. 그 관찰이 사장다리의 씨앗이다.

학력: 서울시립대 물리학과.

검증과 감수

수치에는 연도와 출처를 붙이고, 인용한 숫자와 저자가 계산한 숫자를 구분해 쓴다. 세무·법률·노무·특허를 다루는 글은 본문 첫머리에 감수 상태를 적는다. 감수 전 글은 "감수 전 저자 단독 초고"라고 쓰고, 감수를 마친 글은 감수한 전문가의 직역을 표기한다.

분야감수
세무·절세·세무조사세무사
계약·가업승계·상사변호사
인사·임금·노동쟁의노무사
특허·상표·실용신안변리사
정부지원·기업인증인증 전문 컨설턴트
IPO·M&A 실사·감사회계법인 파트너

개별 사안의 실제 판단·신청·소송은 반드시 해당 전문가와 직접 상담해야 한다. 사장다리의 글은 이해와 판단의 지도이지 개별 자문이 아니다.

연락

누구무엇을
정비업 사장파트너 프로그램. 보험 수리 견적과 운영 구조를 같이 본다.
보험 설계사·GA제휴. 사고 접수 뒤 수리·보상 경로를 함께 설계한다.
기업·기관디지털 전환·AI 전환·경영 자문, 강의, 광고.

문의 페이지 또는 contact@sajangdari.kr. 새 글은 뉴스레터로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