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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전 ⇄ 세후
직원은 얼마 받고, 사장은 얼마 쓰나
세전 연봉만 넣으면 두 관점으로 계산된다. 직원 관점은 4대보험 본인 부담과 근로소득세·지방소득세를 빼고 월 실수령액을 낸다. 사장 관점은 여기에 4대보험 회사 부담분(국민연금·건강보험· 장기요양·고용보험·산재)과 퇴직금 월 적립분을 더해 사장 통장에서 실제 나가는 월 지출을 보여준다.
"직원 월 300만 원이면 인건비 300"은 오산이다. 사장 통장에선 332 + 퇴직금 적립까지 해서 체감 350~360이 나간다. 이걸 안 보면 채용 전후로 현금이 왜 녹는지 모른 채 끌려 다닌다.
월 세전 급여3,333,333원
국민연금 (4.5%)−150,000원
건강보험 (3.545%)−118,167원
장기요양 (건보×12.95%)−15,303원
고용보험 (0.9%)−30,000원
근로소득세 (간이 추정)−235,625원
지방소득세 (근소세×10%)−23,563원
월 실수령액2,760,677원
연 실수령액33,128,119원
* 간이 추정입니다. 월별 간이세액표·업종별 산재요율·비과세 항목·추가 공제(자녀·의료비·주택자금 등)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정확한 값은 세무사·노무사와 함께 확인하세요. 입력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