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l / 01
0호점
매장 열기 전의 설계도
대부분 계산은 "매출 − 비용 = 순수익" 방향으로 한다. 0호점은 반대로 간다. "집에 얼마 가져갈래?"에서 시작해 역산한다. 목표 순수익 + 고정비 + 금융비용 + 인건비를 넣으면 필요 매출이 떨어진다. 하루 몇 개, 한 달 몇 건을 팔아야 목표가 되는지 숫자로 나온다.
4대보험 회사부담분(약 10.7%)이 자동으로 얹혀진다. "직원 월급 300이면 인건비 300"은 오산이다. 사장 통장에선 약 332가 나간다. 이걸 계산에서 빠뜨리면 "열고 나서 돈이 왜 이렇게 녹지?" 하게 된다.
누진세율, 부가세, 대출 이자, 상품 구성(상품별 원가·판매가·비중)까지 넣어서 현실값을 본다. 감으로 장사하지 말고, 숫자 두드려 보고 들어간다.
새 창에서 열기 →gomguard.github.io/store_zero
* 위 계산기는 오픈소스 도구입니다. 입력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