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자본 · ROE
수익률이 조달비용을 이기면 커진다, 지면 클수록 망가진다
성장이 가치를 만드는 조건은 투하자본수익률(ROIC)이 조달비용을 넘는가 하나다. 한국 상장사 평균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자기자본비용에 못 미치고, PBR 1배 미만 기업이 절반에 이르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이 부등식으로 읽는다. 삼성전자와 대우조선해양, 웅진, 그리고 소상공인 평균 재무까지 같은 식으로 해부한다. 《자본의 구조》 시리즈 8편.
2026.08.18· 11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