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현금이 부족하면 왼쪽 아래부터 집는다

여섯 지렛대를 투자 규모와 회수 기간 두 축에 올린 배치. 사진 표준화는 투자가 거의 없고 즉시 효과가 나며, 데이터화는 30~50만 원에 1년 이내, 복수 보험사 거래는 시간과 네트워킹, 전산 시스템은 수백만에서 천만 원에 2~3년, 품질 인증은 수천만에서 억 원에 3~5년이 걸린다. 컴플라이언스는 월 30~200만 원이 들고 회수가 없는 리스크 방어라 축 밖에 둔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여기까지가 현금 여유 없이도 갈 수 있는 구간이다. 그 다음 단계로 전산 시스템과 복수 보험사 거래. 전산은 자금 여유가 생긴 시점에 한 번 투자하면 장기 자산이 된다. 거래 분산은 돈보다 시간·인맥이 드는 영역이다. 가장 마지막이 품질 인증. 앞 다섯 개가 단단해야 버틸 수 있다.

출처

정공법으로 버티는 6가지 지렛대

사고 처리 밸류체인 28 ·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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