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SERIES · AUTOINS

공업사 사장이 본 자동차 보험 생태계

자동차 보험을 공업사 사장의 눈으로 해부한다. 밸류체인·보험사별 성격·공업사와의 관계·부품상·렉카·렌트카·제휴의 현실·전기차가 만들어낸 공백까지 34편. 외부에선 '보험료 오른다'만 보이지만 안에서는 완전히 다른 지도가 보인다.

본편 34

본편 · Main Track

  1. 01

    공업사 사장이 왜 자동차 보험 이야기를 쓰는가

    34편 시리즈의 서문 — 다룰 것, 다루지 않을 것, 그리고 이 글이 겨냥하는 독자

    2024.01.01 · 9분

  2. 02

    돈은 어디로 흐르는가 — 보험료에서 지급까지의 전체 경로

    가입자가 낸 100원이 공업사·부품상·렉카·렌트카·병원으로 쪼개지는 길

    2024.01.08 · 11분

  3. 03

    손해율 80%의 공포 — 보험사 수익 공식과 합산비율

    자동차보험 업계가 "80%"라는 숫자에 왜 그렇게 민감한가

    2024.01.15 · 11분

  4. 04

    규제·인프라 레이어 — 금감원·보험개발원·손보협회·AOS

    자동차보험 시장 위에 얹혀 있는 네 개의 공공·준공공 레이어

    2024.01.22 · 11분

  5. 05

    이해관계자 지도 한 장 — 공업사가 어디에 놓여 있는가

    사고 한 건에 얽히는 12~15개 주체의 돈·정보·권력 흐름

    2024.01.29 · 12분

  6. 06

    대형 4사 점유구도 — 삼성·DB·현대해상·KB

    공업사 간판 옆에 로고가 걸려 있는 그 네 회사의 뿌리와 성격

    2024.02.05 · 11분

  7. 07

    중견·중소의 생존법 — 메리츠·한화·롯데·흥국·MG·AXA·하나

    대형 4사의 그늘에서 각자 다른 무기로 버티는 7개의 자동차보험사

    2024.02.12 · 11분

  8. 08

    채널 전쟁 — 대면 설계사 vs 다이렉트, 공업사가 체감하는 차이

    가입 경로가 바뀌면 공업사 카운터 풍경도 바뀐다

    2024.02.19 · 11분

  9. 09

    정비 네트워크 전략 — "우량·협력·제휴"가 회사마다 다른 이유

    같은 단어지만 삼성·DB·현대해상·KB가 각자 다르게 운영하는 공업사 지정 제도

    2024.02.26 · 11분

  10. 10

    보험사들이 향하는 곳 — 디지털 손해사정·AI 견적·재생부품·경미손상

    대형 보험사들이 동시에 밀고 있는 5가지 방향과 그 방향이 공업사에 도달하는 속도

    2024.03.04 · 11분

  11. 11

    수리비 청구의 실제 흐름 — 접수에서 지급까지의 30일

    한 대의 사고차가 공업사에 들어와서 나갈 때까지 벌어지는 10단계

    2024.03.11 · 11분

  12. 12

    적정 수가의 정치학 — 표준공임이 10년째 그대로인 이유

    공업사 사장이 왜 매년 "공임 현실화"라는 말을 반복하게 되는가

    2024.03.18 · 11분

  13. 13

    우량·협력업체 지정의 진짜 의미 — 단가·송객·심사 관여도

    같은 "지정"이지만 회사마다 무엇을 주고 무엇을 가져가는지 크게 다르다

    2024.03.25 · 11분

  14. 14

    대물 담당자의 KPI — 모든 긴장의 원인

    수리비 억제와 민원 최소화 사이에서 하루를 보내는 사람

    2024.04.01 · 11분

  15. 15

    제조사 간판 공업사 — 직영·블루핸즈·바로서비스의 협상력

    같은 수리건이라도 브랜드 간판 공업사는 왜 단가가 다른가

    2024.04.08 · 11분

  16. 16

    무간판 일반 공업사 — 가격·속도·사장 개인기로 버티는 구조

    골목 안 공업사가 30년 버티는 비결과 10년 만에 닫는 이유

    2024.04.15 · 11분

  17. 17

    부품상 — OEM·OES·재생·비정품의 4단 피라미드와 어음의 종속

    공업사 사장이 평생 부품상 사장과 밀고 당기는 두 가지 무대

    2024.04.22 · 11분

  18. 18

    렉카 — 사고 현장의 최초 접촉자, 수수료와 과잉 유치의 경계

    사고 현장에 4~5대가 동시에 달려가는 이유와 그 경쟁이 만드는 리스크

    2024.04.29 · 11분

  19. 19

    렌트카 — 대차 수요와 "대차 장기화"의 줄다리기

    사고차 고객에게 차 키를 넘기는 순간부터 보험사와의 또 다른 협상이 시작된다

    2024.05.06 · 11분

  20. 20

    병원·한의원 — 대인/대물이 만나는 경계

    공업사 영역은 아니지만 사고 생태계의 절반을 차지하는 의료 쪽 구조

    2024.05.13 · 11분

  21. 21

    변호사·손해사정사 — 누구 편인가, 공업사는 언제 이들을 고려하는가

    사고 건이 복잡해지는 순간 등장하는 두 직업군의 역할과 공업사 관점의 거리감

    2024.05.20 · 11분

  22. 22

    보험사 조직 해부 — 본부장·지점장·과장·담당자의 권한 차이

    공업사가 통화하는 그 사람은 어느 선까지 결정할 수 있는가

    2024.05.27 · 11분

  23. 23

    공업사와 보험사가 각자 원하는 것 — 교집합과 갈등 지점

    같은 사고 한 건을 놓고 서로 다른 숫자를 부르는 이유

    2024.06.03 · 11분

  24. 24

    빛의 제휴법 — 품질 데이터·재작업률·민원 기록으로 쌓는 신뢰

    20년 거래한 공업사 사장 파일함에 들어 있는 여섯 가지 자산

    2024.06.10 · 11분

  25. 25

    회색의 영역 — 접대·명절·청탁금지법이 만드는 경계선

    업계 관례라고 부르던 것들이 어디부터 법의 영역으로 넘어가는가

    2024.06.17 · 11분

  26. 26

    흑색의 영역 — 적발 메커니즘과 법적 대가 (구조만)

    보험사기가 어떻게 적발되고, 걸린 공업사와 사장에게 무엇이 남는가

    2024.06.24 · 11분

  27. 27

    회색·흑색이 재생산되는 구조적 이유

    개인의 윤리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이 압력을 만드는 네 지점

    2024.07.01 · 11분

  28. 28

    정공법으로 버티는 6가지 지렛대

    30년 버틴 공업사와 10년 만에 문 닫은 공업사의 차이

    2024.07.08 · 11분

  29. 29

    회색·흑색 제안을 거절하는 대본

    단골·렉카·담당자·직원이 꺼내는 요청에 어떻게 선을 긋는가

    2024.07.15 · 11분

  30. 30

    규모·입지·간판별 전략 분기

    전국 수천 공업사를 단순화한 매트릭스와 유형별 5년 시나리오

    2024.07.22 · 11분

  31. 31

    살아남는 공업사 vs 도태되는 공업사의 분기점

    앞으로 5년, 공업사 업계의 풍경이 어떻게 갈라지는가

    2024.07.29 · 11분

  32. 32

    전기차가 이질적인 이유 — 고전압 배터리·진단 장비·인증 제도

    내연기관 30년 공업사가 테슬라·아이오닉·EV6 앞에서 멈추는 5가지 장벽

    2024.08.05 · 11분

  33. 33

    보험사의 딜레마 — 수리비 폭등과 정비 가능 공업사의 희소성

    전기차 손해율이 내연기관의 몇 배가 되는 구조, 그리고 보험사가 움직이는 방향

    2024.08.12 · 11분

  34. 34

    공업사의 선택 — 전기차 인증으로 갈 것인가, 내연기관에 남을 것인가

    시리즈를 마치며 — 34편의 지도 끝에서 마주하는 하나의 실전 분기

    2024.08.19 · 1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