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Diagrams

구조를
그림으로

같은 4%라도 최악의 해의 모습이 다르고, 같은 매출이라도 돈이 도는 순서가 다르다. 문장으로 길게 설명되던 그 차이를 형태로 옮긴 것을 모았다. 지금 1241장이고, 전부 발행된 글에서 나왔다.

34편이 답하는 여덟 개의 질문

블록마다 하나의 질문에 답한다. 띠의 폭은 그 질문에 배정된 편수다

사고 처리 밸류체인 01

손해율 80%는 계산이 아니라 반올림에서 나온 경계선이다

합산비율 = 손해율 + 사업비율. 100%가 본업 본전의 경계다

사고 처리 밸류체인 03

뉴스 한 줄이 견적서로 내려오는 네 개의 경로

같은 규제라도 공업사 견적에 닿기까지 거치는 자리가 다르다. 짧을수록 금액이 직접 움직이고, 길수록 담당자의 태도로 나타난다

사고 처리 밸류체인 04

전국 커버리지는 세 겹이 겹쳐서 만들어진다

등급별 제휴 공업사 수는 4사 모두 비공개다. 공개된 총량 수치는 KB 매직카 약 600여 개 거점 하나뿐이다

사고 처리 밸류체인 06

남은 15% 안에서 두 무리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

2023년 말 상위 4사 합산 85.3%, 2024년 상반기 85.4%. 금융감독원 공시와 손해보험협회 통계 기준

사고 처리 밸류체인 07

같은 파도가 공업사마다 다른 크기로 닿는다

다섯 방향이 한꺼번에 들어올 때 압력의 크기는 규모와 간판 유무로 갈린다

사고 처리 밸류체인 10

AOS의 숫자는 한 주체가 쥐고 있지 않다

공업사 화면의 인정 금액은 세 층을 통과한 끝에 나온다. 삭감이 어느 층에서 왔는지에 따라 싸우는 자리가 다르다

사고 처리 밸류체인 11

돈이 나가는 날과 들어오는 날이 어긋난다

한 건이 입고돼서 통장에 찍히기까지. 정상 처리면 2주 안쪽이 많고, 지연되면 30~60일로 밀린다

사고 처리 밸류체인 11

시간당 공임은 조금씩 올랐고, 표준작업시간은 2018년에 멈췄다

정비요금은 시간당 공임 × 표준작업시간이다. 한 축이 고정되면 다른 축의 인상은 상쇄된다

사고 처리 밸류체인 12

4년 사이 삭감의 문법이 바뀌었다

경기도 2021년 6~11월 도내 465곳, 중소기업중앙회 2025년 7~8월 전국 307곳. 표본과 문항이 달라 직접 비교되는 항목은 작업시간 하나다

사고 처리 밸류체인 12

지정은 세 축으로 주어지고, 세 축이 다 좋은 곳은 없다

단가·송객·심사 관여도. 어느 축이 강한지가 그 보험사와의 관계 성격을 정한다

사고 처리 밸류체인 13

담당자의 두 KPI는 구조적으로 서로를 당긴다

한쪽을 당기면 다른 쪽이 밀린다. 담당자는 매 건마다 이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는다

사고 처리 밸류체인 14

제조사 간판 안쪽에는 네 계층이 있다

간판 공업사라고 부를 때 보통 가리키는 것은 세 번째 층이다

사고 처리 밸류체인 15

부품은 네 등급이고, 등급이 공업사 원가의 절반 안팎을 움직인다

OEM을 100으로 놓은 상대 단가. 공식 수치는 품질인증부품이 OEM 대비 약 35% 절감(금감원·KDI) 한 건이고, 나머지 폭은 현장 감각이다

사고 처리 밸류체인 17

결제 형태가 부품 조달의 주도권을 정한다

다섯 형태가 섞여 돌아간다. 오른쪽으로 갈수록 공업사가 조용히 뒤로 밀린다

사고 처리 밸류체인 17

렉카의 세 수익원 가운데 하나만 회색이다

앞의 둘은 공식 시장이고, 세 번째가 회색에서 흑색까지 폭넓게 퍼져 있다

사고 처리 밸류체인 18

대차에서 세 변의 이해가 어긋나는 자리

공업사는 편의를, 렌트카는 고정 수요를, 보험사는 일수 통제를 원한다. 셋이 부딪히는 국면이 대차 장기화다

사고 처리 밸류체인 19

같은 사고에서 갈라진 두 트랙은 문법이 다르다

대물은 숫자로 다투고 대인은 주관으로 다툰다. 이 차이가 지급 난이도를 정한다

사고 처리 밸류체인 20

같은 이슈를 올려도 층마다 답이 다른 이유

회사마다 명칭은 다르지만 층위의 논리는 같다. 위로 갈수록 넓고 느리고, 아래로 갈수록 좁고 빠르다

사고 처리 밸류체인 22

협의 자리에는 같이 원하는 것과 정면으로 부딪히는 것이 섞여 있다

어느 쪽 항목인지 알고 들어가면 말이 달라진다. 교집합은 설득할 것이 아니라 같이 세울 것이다

사고 처리 밸류체인 23

당연한 인사였던 것들이 지금 어디에 놓여 있는가

구체적인 한도는 공표 자료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여기 그린 것은 위상의 방향이다

사고 처리 밸류체인 25

적발은 네 갈래로 오고, 대가는 다섯 갈래로 남는다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제8조는 10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으로 정한다

사고 처리 밸류체인 26

현금이 부족하면 왼쪽 아래부터 집는다

여섯 지렛대를 투자 규모와 회수 기간에 올린 것. 돈이 적게 들고 빨리 돌아오는 것이 왼쪽 아래에 모인다

사고 처리 밸류체인 28

규모와 간판 두 축에 올리면 다섯 유형이 남는다

규모·입지·간판 세 축을 조합하면 이론상 18개지만, 현장에서 의미 있게 작동하는 것은 다섯이다

사고 처리 밸류체인 30

다섯 축 가운데 세 개가 생존의 기준선이다

30편에 걸쳐 다룬 주제가 결국 이 다섯으로 수렴한다. 두 개 이하만 있는 공업사는 어느 한 이벤트에서 흔들린다

사고 처리 밸류체인 31

4만 5천 곳 가운데 200곳까지 좁혀지는 다섯 개의 문

2024년 중반 국토교통부·경기도 집계. 전기차 사고차를 받을 곳이 없다는 말은 비유가 아니다

사고 처리 밸류체인 32

전기차 한 건이 30% 비싼 것은 부품 하나 때문이 아니다

평균 격차는 세 시장에서 비슷하게 나오지만, 배터리팩이 손상된 심각 사고에서는 두세 배까지 벌어진다

사고 처리 밸류체인 33

세 경로는 투자와 시장 방향이 서로 반대로 걸려 있다

돈을 안 쓰는 길은 시장이 줄고, 시장이 커지는 길은 돈이 억 단위다. 정답은 지금 내 공장의 위치가 정한다

사고 처리 밸류체인 34

같은 사고차인데 청구가 다른 법 위에서 돈다

공제조합에는 보험업법이 적용되지 않는다. 근거 법령이 다르면 기댈 곳도 달라진다

사고 처리 밸류체인 01

네 조합은 출고 압박과 부품 난이도로 갈린다

오른쪽 위로 갈수록 차를 빨리 빼달라는 압박은 센데 부품은 안 들어온다. 공업사가 가장 곤란해지는 조합이다

사고 처리 밸류체인 05

백화점 자리에 11년 걸려 지은 건물의 85년

종로2가 6번지, 1937년 화신백화점 신관부터 2022년 SK리츠까지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1

같은 건물을 갖는 데 쌓을 자본이 세 배가 됐다

보험사 부동산 위험계수, 옛 제도 RBC와 신제도 K-ICS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1

같은 건물이 6년 반 동안 세 번 팔렸다

종로타워 매매가, 억 원. 평당 2,100만, 2,530만, 3,390만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1

2022년, 건물값과 국채값의 간격이 사라졌다

서울 오피스 캡레이트와 국고채 5년물 금리, %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1

건물값의 3분의 2를 채권으로 냈다

SK리츠의 종로타워 총투자비 6,768억 원, 2022년 10월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1

같은 거래를 가리키는 네 숫자

2004년 강남파이낸스센터 매각,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2

자기자본은 7%, 나머지는 빌린 돈이었다

론스타의 2001년 스타타워 매입 조달,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2

한 번의 매각을 두고 13년을 다퉜다

스타타워 과세 소송, 2001~2018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2

원금을 거의 다 빼고도 건물은 남았다

GIC의 강남파이낸스센터,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2

짧게 크게, 길게 낮게

같은 건물에서 두 주인이 번 연복리, 계산값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2

현금 대신 땅값과 보증금과 빚으로 지었다

스타시티를 지은 돈의 세 갈래,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3

보증금 7,566억은 은행이 아니라 건물에 있었다

감사원이 나눈 임대보증금, 2016년 4월,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3

세입자가 늦게 오면 손실이 먼저 온다

스타시티 사업 손실,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3

확보율은 7년 동안 계속 올랐다

건국대 법인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 회계연도, %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3

확보율 443%, 전국 평균의 네 배 반

2024년 사립대 법인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 %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3

용도 전환에서 확보율 1위까지 23년

스타시티 연표, 2001~2024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3

같은 해, 같은 회사, 다섯 배 다른 매출

대전신세계 2024년,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4

한 타워 안에 주인이 셋

엑스포타워 43층의 층별 소유, 2021년 등기 기준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4

7,150억을 넣고 30년에 3,600억을 낸다

사이언스콤플렉스의 돈,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4

빚은 3년 3개월 동안 1,490억 줄었다

대전신세계 총차입금,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4

들어온 쪽은 오르고 있던 쪽은 내렸다

대전 백화점 매장 매출, 천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4

사업비가 두 배가 되자 무상 기간이 10년 늘었다

세빛섬 협약의 사업비와 무상 사용 기간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5

협약이 세 번 바뀌는 동안 3년이 비어 있었다

세빛섬, 2006~2014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5

시의 공기업은 3할에 멈췄고 효성은 6할이 됐다

세빛섬 시행 법인 지분, %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5

빚은 은행에서 주주에게로 옮겨 갔다

2023년 3월 만기 PF 984억 원을 갚은 돈,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5

자본은 열 해 동안 마이너스가 더 깊어졌다

세빛섬 운영 법인 자본총계의 마이너스 폭,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5

무상 20년이 끝나자 돈의 방향이 바뀌었다

송파구가 매직아일랜드에서 받은 사용료,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5

공항의 돈은 면세점에서 나온다

인천국제공항공사 매출 구성,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6

연면적의 2.8%가 수익의 절반 넘게 낸다

인천공항 두 터미널과 면세 사업권 면적, ㎡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6

고정 임대료 22년, 여객당 단가 3년

인천공항 면세 사업권, 2001~2026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6

같은 자리가 3년 만에 4할 싸졌다

여객 한 명당 임대료 낙찰가,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6

적자 3년 동안 공사가 세입자에게 준 것

인천공항 임대료 감면,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6

흑자가 되자 절반 가까이를 정부가 가져갔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순이익과 정부 배당,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6

인천공항은 세계 평균의 1.7배를 상업에서 번다

공항 총수익 중 비항공수익 비중, %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6

정점은 2019년이었다

국내 면세 매출, 조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6

땅값 5,300억, 빚 2조 5,550억

서울역 북부역세권의 돈,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7

구상 16년, 착공까지 한 번 무산됐다

서울역 북부역세권, 2008~2030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7

코레일의 지분은 0이다

시행 법인 서울역북부역세권개발의 지분, %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7

컨벤션은 7%, 돈은 오피스와 오피스텔에서

연면적 33만 7,298㎡의 용도 구성, %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7

자본금의 28배를 빌렸다

시행 법인 자본금과 누적 PF,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7

땅을 파는 회사의 장부

코레일 영업손실 폭,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7

6년 사이 3,558억이 올랐다

삼성타운 B동 거래가,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8

지은 지 10년 만에 팔고, 6년 만에 되샀다

삼성타운 B동, 2003~2024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8

세 동 가운데 한 동만 팔렸다

삼성타운 연면적, ㎡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8

리츠의 절반은 주택도시기금이었다

코크렙43호 자본금 3,180억의 주주,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8

3,180억의 자본으로 7,484억짜리 건물을 샀다

코크렙43호 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8

투자자는 6년에 원금의 2.25배를 회수했다

코크렙43호 투자자 수익,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8

땅값은 10년에 3.1배

서초동 1321-20 개별공시지가, 만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8

판 회사가 되사면 값은 1.5배였다

판 값과 되산 값,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8

같은 건물이 16년에 2.3배

SK서린빌딩 거래가·평가액,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9

두 번 팔고 두 번 되샀다

SK서린빌딩, 1992~2026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9

2011년 되산 것은 SK가 아니라 펀드였다

하나랜드칩사모투자신탁 33호 수익자, %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9

연 392억을 SK㈜가 낸다

SK리츠의 서린빌딩 책임임차 조건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9

땅값은 11년에 1.8배, 건물값은 3년에 1.3배

서린동 99 개별공시지가, 만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9

리츠는 4년에 세 배가 됐다

SK리츠 편입 자산과 매입가,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9

그룹 사옥형 넷은 3~5%, 해외 자산형은 8~11%

스폰서 상장 리츠 배당수익률, 2026년 9월 7일, %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09

공실 0의 리츠, 배당은 3분의 1이 사라졌다

롯데리츠 주당 배당, 연 합산,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0

점포 15개를 두 번에 넣고, 호텔로 방향을 틀었다

롯데리츠, 2019~2026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0

가장 큰 것은 이천 아울렛, 가장 비싼 것은 강남점

롯데리츠 자산 연면적, ㎡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0

4.9%짜리 자산으로 6~7%를 약속했다

롯데리츠의 수익률과 금리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0

공모가 5,000원은 한 해를 못 갔다

롯데리츠 주가,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0

같은 구조, 다른 크기

롯데리츠와 일본 이온리츠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0

5년에 대형마트 35곳이 닫았다

대형마트 3사 점포 수, 2019년 6월 → 2024년 5월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0

142곳에서 67곳으로

홈플러스 대형마트 점포 수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1

7조 2,000억 가운데 빚이 4조 3,000억

2015년 홈플러스 인수 자금,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1

팔고 세 들자 임차료가 5년에 두 배

홈플러스 연간 임차료, 회계연도,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1

판 돈 4조 1,149억, 이자 2조 6,942억

홈플러스에 들어오고 나간 돈, 2016~2026년 2월,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1

6년에 자산 3조 8,100억이 줄었다

홈플러스 자산, 회계연도 말,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1

인수 뒤 열 해 가운데 흑자는 없었다

홈플러스 영업손익,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1

A1에서 D까지 10년

홈플러스 기업어음 신용등급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1

점포를 판 회사 넷, 셋이 무너졌다

차입매수 뒤 점포를 판 유통회사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1

부동산으로 2조, 신사업에 4조 6,000억

이마트가 판 것과 산 것, 2019~2021,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2

팔고, 사고, 팔지 못하고, 다시 판다

이마트 점포, 2019~2026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2

7년 만기 펀드는 값이 오르든 말든 판다

마스턴 13개 점포의 값,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2

팔수록 리스부채가 는다

이마트 리스부채, 연말,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2

2023년 첫 적자, 2025년 일곱 배 가까이

이마트 연결 영업손익,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2

판 돈이 간 곳은 아직 흑자가 없다

지마켓·SSG닷컴 영업손실,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2

같은 세일앤리스백, 판 돈은 세 곳으로

대형마트 3사의 점포 매각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2

이마트도 아직 8할은 자기 점포다

대형 유통회사의 자가 점포 비율, %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2

부동산 100억 원에 쌓아야 하는 자본

보험사 지급여력제도의 부동산 위험계수,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3

삼성화재의 부동산은 5년에 45% 줄었다

삼성화재 보유 부동산,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3

부영이 4년에 산 오피스 네 채

부영주택의 매입,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3

짓고, 팔고, 사고, 되팔았다

을지로1가 87, 1987~2026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3

산 쪽은 둘 다 빚으로 샀다

매입 자금의 구성,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3

표면은 이익, 비용을 빼면 손실

부영주택의 을지로 본관 손익,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3

3년 뒤 122억 원 비싸게 팔렸다

을지로 본관의 값,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3

땅값은 9년에 51% 올랐다

을지로1가 87 개별공시지가, ㎡당 만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3

보험사가 본사를 판 뒤에 한 일

다섯 회사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3

급할 때 판 값, 급하지 않을 때 되산 값

페럼타워의 값,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4

팔고 나서 더 떨어졌다가 7년 만에 돌아왔다

동국제강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4

짓고, 팔고, 세 들고, 되샀다

페럼타워, 2010~2025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4

판 값과 같은 4,200억 원을 빌렸다

2025년 되사기의 돈,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4

10년 동안 오간 돈

페럼타워의 셈법,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4

팔아서 내렸고, 되사서 올랐다

동국제강 별도 부채비율, %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4

되산 해의 본업

동국제강 2025년 별도 실적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4

팔고 세 든 뒤 되산 회사는 둘

세일앤리스백 뒤의 길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4

세 번 매겨진 값과 두 개의 기준

송현동 부지의 값,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5

현금은 LH가 내고 땅은 서울시가 냈다

송현동 3자 교환의 구조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5

호텔 부지에서 공원까지 22년

송현동 48-9 일대, 2000~2029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5

22년에 네 배

㎡당 값, 만 원 (면적 37,141.6㎡ 기준 계산)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5

판 해에 부채비율은 절반 아래로

대한항공 연결 부채비율, %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5

서울시가 낸 돈과 못 쓴 돈

송현동 공원화의 비용,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5

공원이 된 땅들의 값

국내외 대조,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5

자구안에서 제때 팔린 것은 둘

대한항공 2020년 자구안의 자산,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5

감정가의 세 배, 경쟁자의 두 배

한전 부지의 값,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6

산 뒤 8년에 4.2배

삼성동 167 개별공시지가, ㎡당 만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6

사고, 헐고, 파고, 낮췄다

삼성동 GBC, 2014~2031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6

지가는 안 반영하고 층수는 반영했다

GBC 공공기여,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6

105층에서 49층까지

GBC 설계 변천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6

땅이 건물의 두 배

GBC의 돈,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6

세 회사가 나눠 냈다

낙찰가 10조 5,500억 원의 분담,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6

땅보다 건물에 쓴 본사들

본사 타워의 땅값 대 건축비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6

논에서 연구동 26개까지

마곡 LG사이언스파크, 2007~2026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7

원가로 산 땅은 원가 근처에 머문다

마곡 땅값, ㎡당 만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7

여덟 회사의 연구동

LG사이언스파크의 규모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7

4조 가운데 공시로 보이는 것은 22%

LG사이언스파크 투자,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7

임대료 대신 남는 것

LG전자 마곡 부지의 세금과 상각,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7

5년에 5%

마곡동 789-4 개별공시지가, ㎡당 만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7

같은 원가 땅, 다른 크기

마곡산업단지 연구소 투자,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7

핵심은 자가, 나머지는 임차

연구단지의 소유 방식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7

주차장이던 시유지에 28층

분당 정자동 네이버 1784, 2010~2025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8

계약 4,035억이 장부에서 5,977억이 됐다

네이버 1784의 비용,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8

건설중인자산이 건물이 되는 해

네이버 연결 유형자산 장부금액,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8

장부에 적힌 자리

네이버 물적재산 2022년 말,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8

임대료 대신 남는 것

네이버 1784의 연간 비용 어림,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8

산 값 아래에 머무는 공시지가

정자동 178-4, ㎡당 만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8

판교 이웃들의 사옥값

매입·매각·건축비,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8

판 회사에는 압박이 있었다

판교·분당 사옥의 선택, 2024~2026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8

재개발에서 소송까지

용산 아모레퍼시픽 본사, 2010~2026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9

상승기에 결정하고 하락기에 열었다

아모레퍼시픽 사업회사 영업이익,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9

달항아리 한 채의 크기

용산 아모레퍼시픽 본사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9

22층 가운데 네 층은 세입자

용산 본사의 층 배분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9

공시 5,200억, 시공사 5,355억

용산 본사의 비용,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9

네 층의 임대료가 상각비의 8할

삼일회계법인 임차,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9

체비지 면제는 일반분양이 조건이었다

취득세 환급 소송, 2017~2026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9

남에게 빌려주는 본사는 드물다

자가 사옥의 임대 층, 국내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9

뇌물 사건에서 홍콩법인까지

을지로 센터원, 2005~2026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0

펀드 둘이 반씩, 그 안에 그룹

센터원의 소유와 역할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0

도심 재개발 최대 규모

을지로 센터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0

사업비 8,400억이 감정가 2조가 됐다

을지로 센터원의 값,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0

펀드에 들어오는 임대료

센터원 기준층, 2024년 2월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0

갚지 않고 돌리는 1,500억

센터원 담보 대출, 2021~2026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0

판교는 팔았고 을지로는 안 팔았다

미래에셋 펀드의 두 건물,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0

이웃들은 손이 바뀌었다

도심 오피스 거래가,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0

도곡동 102층이 무너지고 서초 세 동이 섰다

강남 삼성타운, 1986~2025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1

세 동, 38만㎡

강남 삼성타운의 크기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1

주인은 셋, 쓰는 회사는 넷

삼성타운 세 동의 소유와 사용, 2026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1

팔 때 7,484억, 되살 때 1조 1,042억

삼성타운 B동,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1

계열 임대료 연 651억이 그룹 안을 돈다

삼성타운의 임대료,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1

그룹마다 사옥을 나누는 방식이 다르다

본사 사옥의 소유, 2026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1

강남 사옥값은 6년에 1.5배

3.3㎡당 매매가, 만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1

서초를 떠나 서소문으로

삼성생명 서소문 신사옥 계획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1

근저당 0원으로 37년, 그리고 한 번에 2.6조

롯데월드타워, 1987~2025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2

임대수익의 3분의 1은 계열이 낸다

계열 2사가 롯데물산에 낸 임대·관리비,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2

공실 60%에서 4년 만에 0%

롯데월드타워 오피스 공실률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2

건설기 조달은 무보증 회사채 9,400억이었다

롯데물산 회사채 발행, 2012~2015,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2

채권최고액은 0원이다가 한 번에 생겼다

롯데월드타워·월드몰 은행 근저당 한도,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2

일본 모회사와 일본계 은행이 장기차입의 3분의 1을 댄다

롯데물산 장기차입금 잔액과 표면금리, 2025년 말,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2

본업은 사상 최고, 순이익은 적자

롯데물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2

세계 초고층의 주인과 임차인

롯데월드타워와 대조군, 2026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2

819억에 산 땅의 값, 기준마다 다르다

롯데월드타워 부지,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2

첫 5년은 0원, 다음 7년은 공시지가의 1%

서울시 토지임대료 구간, 2006~2104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3

합작이 깨져 임대가 됐고, 두 번 팔려다 한 번 팔렸다

IFC 서울, 2003~2025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3

시유지 1만 평 위의 네 동과 몰

IFC 서울의 크기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3

공실 69%에서 만실까지 13년

IFC 서울 오피스 공실률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3

서울시가 손에 쥔 임대료

IFC 서울 토지임대료 수납,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3

오피스와 몰을 쥔 채 원금의 1.5배를 빼갔다

브룩필드의 IFC 에쿼티와 회수,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3

이자가 영업이익의 83%, 땅 주인 몫은 영업수익의 7%

IFC 오피스 3동·몰 4개 법인, 2025년,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3

공공 땅 위 건물이 땅 주인에게 내는 돈

IFC 서울과 대조군의 지대 조건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3

여의도 공급 충격 두 번, IFC는 두 번 다 당사자였다

여의도 오피스 공급과 공실률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3

정부가 짓다 만 건물이 네 번 팔렸다

서울스퀘어, 1968~2026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4

남대문로5가 541, 대장에 적힌 것

서울스퀘어의 크기 (건축물대장)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4

절반 비어서 열었고, 두 번 채웠다가 다시 비었다

서울스퀘어 오피스 공실률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4

마지막 구간에서 값은 오르고 자기 돈은 줄었다

매수자의 자기자본과 차입,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4

알파인은 후순위 대출로 먼저 들어와 두 달 뒤 주인이 됐다

2010년 10월 서울스퀘어 리파이낸싱,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4

장부 2,365억, 거래 9,600억, 8,000억, 1조 2,855억

서울스퀘어 거래가,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4

410억이 6년 2개월 뒤 551억이 됐다

NH프라임리츠의 서울스퀘어 펀드 지분,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4

고쳐 판 쪽이 아니라 다음 주인이 벌었다

재단장형 오피스 투자의 결과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4

같은 표면인데 한쪽은 광고를 팔고 한쪽은 못 판다

서울스퀘어와 원 타임스스퀘어의 외벽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4

론스타는 서울에서 넷을 사서 셋을 3년 안에 팔았다

1998~2025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5

2003년 1분기, 여의도 세 채가 한 손으로 넘어갔다

매도자 → 맥쿼리, 연면적 평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5

법이 '빚 갚으려고 파는 건물'을 자산군으로 정의했다

부동산투자회사법 제49조의2 (2001-05-24 신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5

외국계가 사자 여의도만 공실이 늘었다

프라임 오피스 공실률, 2002~2003 분기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5

세 가지로 샀고, 다툼은 주식으로 산 둘에서 났다

론스타의 매수 형식과 세금의 결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5

한 골목 네 채가 4년 사이 전부 외국 펀드로 갔다

여의도동 23번지 블록, 국제금융로2길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5

셋을 다 합쳐도 스타타워 하나에 못 미쳤다

론스타의 서울 오피스 매입→매각,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5

넉 달 만에 356억, 그 뒤 21년 반 동안 3.7배

극동빌딩→남산스퀘어 거래가,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5

650억에 판 사옥이 25년 뒤 3,763억이 됐다

여의도동 23-8 (옛 동양증권 사옥) 거래가,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5

임대 7~8%, 되팔면 20%, 지금은 4%

서울 오피스 수익률, 그때와 지금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5

옆 건물은 원래 주인이 3.8배에 되샀다

옛 대우증권빌딩 거래가, 억 원 (2027년 재건축 착공 예정)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5

같은 회사, 같은 때, 두 나라의 세금 결말은 반대였다

한국 스타타워 대 일본 GK-TK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5

6,900억에 판 땅이 2년 뒤 1조 1,590억이 됐다

르네상스호텔 부지, 1988~2026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6

다섯 숫자는 층위가 다르다

센터필드 부지·건물의 값,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6

판 쪽은 손실을 봤고, 원했던 값의 37%에 팔았다

삼부토건·남우관광의 2016년 매각,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6

법이 호텔을 만들었고 되돌려 받는 장치는 없었다

관광숙박시설 확충 특별법(2012-07~2016-12)과 서울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6

호텔을 헐라고 한 게 아니라 되살려 넣으라고 했다

역삼동 676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6

24층에서 한 건물이 오피스와 호텔로 갈라진다

센터필드 건축물대장 층별개요, 2026-09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6

건물은 3.3배가 됐고 호텔은 절반이 됐다

옛 르네상스호텔(1988) → 센터필드(2021)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6

국민연금·KKR 8,000억, 대출 1조 2,000억

2018년 이지스제210호 조달 구조,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6

5,645억에 산 지분이 2025년 8,229억이 됐다

신세계프라퍼티의 이지스제210호 지분 공정가치,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6

사모펀드인데 재무제표가 대주주 공시에 다 나온다

이지스제210호 2025-12-31,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6

임차인 둘이 대주주 계열이다

이지스제210호에 낸 돈, 2025년,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6

돈 댄 둘이 반대했고, 팔자고 한 쪽은 운용사였다

이지스제210호의 수익자와 운용사, 2026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6

매각 추진, 철회, 운용사 교체, 부결이 1년 남짓에 몰렸다

2025년 6월~2026년 7월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6

같은 각본, 다른 결말

호텔을 헐고 지은 자리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6

호텔을 없앤 결정은 사이클이 내려가던 때 내려졌다

서울 호텔 객실당 거래단가와 방한 관광객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6

공실이 늘어도 임대료가 더 빨리 오르는 시장

젠스타메이트 강남권역(GBD), 2024 1Q → 2026 1Q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6

호텔을 부수기로 한 것은 주인이 바뀐 뒤였다

밀레니엄 힐튼 서울, 1978~2032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판 쪽은 22년 만에 세전 9억 싱가포르달러를 남겼다

CDL호텔코리아의 힐튼 보유와 매각, SGX 공시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2017년 인가는 호텔을 남기는 계획이었다

양동 4-2·7지구, CDL(2017) 대 이지스(2024)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연면적 4.1배, 높이 2배, 용적률 3배

옛 힐튼(대장) → 힐튼 부지 신축(2025-03 인가)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객실은 4층부터 21층, 카지노는 1·7·8층에 있었다

철거 전 힐튼호텔 건축물대장 층별개요 100행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용적률 1,079%는 이렇게 조립됐다

서울특별시고시 제2024-97호, 대지 18,953.5㎡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높이 141.8m는 녹지율 38.96%로 풀었다

서울특별시고시 제2024-97호 높이 산식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1,079%는 도심 규제 완화 사다리의 끝이다

서울시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의 용적률 단계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사유 건물의 철거를 막는 제도는 없다

한국의 근현대 건축 보존 장치와 소유자 동의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심의를 통과한 9건 중 주인이 동의한 것은 4건

2022년 서울 미래유산 심사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보존안이 요구한 완화보다 철거안의 완화가 컸다

설계자 김종성의 안(2022·2023) → 서울시 정비계획(2023-11)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보존을 요구하려면 돌려줄 것이 있어야 한다

왼쪽 뉴욕 랜드마크법 / 오른쪽 한국 근현대문화유산법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원형 보존'은 3년 뒤 '해체해 보관'이 됐다

같은 계획을 부르는 네 가지 말, 2023~2026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산 쪽의 자기 돈은 매입가의 7% 안팎이다

와이디427피에프브이의 매입 자금, 단위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브릿지론 1.44조에서 2차 PF 4.5조까지

힐튼 부지 개발 자금 조달 계단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땅을 사고 4년, 이 회사는 손실만 만들었다

현대건설 지분법 미반영손실과 PFV 손실 역산, 단위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땅값에 안 보이는 항목: 문 닫는 호텔의 사람

2022년 밀레니엄 힐튼 서울 고용 합의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개발원가는 옆 건물 실거래보다 34% 높다

힐튼 부지 평당 원가와 도심 거래가, 단위 만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같은 팀의 두 지구, 하나는 본PF, 하나는 부러졌다

양동 4-2·7지구(힐튼)와 8-1·6지구(메트로·서울로타워)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호텔 오쿠라 도쿄는 같은 각본을 먼저 끝까지 갔다

왼쪽 오쿠라 도쿄(1962) / 오른쪽 힐튼 서울(1983)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남은 건물은 값이 작았거나 국가가 가져갔다

근현대 건축 일곱 채의 결말과 값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산 해도 완공할 해도 도심 공실률은 10% 언저리다

도심(CBD) 오피스 공실률, 기관을 함께 적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호텔이 안 된다고 헐었는데, 호텔이 다시 들어간다

서울 호텔 시장 2020~2025와 새 건물의 호텔 비중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지정 28년, 준공 뒤 공실 1년 반, 손바뀜 세 번

스테이트타워 남산, 1979~2025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8

매각 시점을 정한 것은 시장이 아니라 PF 만기였다

쌍용건설 2011년 사업보고서의 회현 2-1지구 PF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8

공실은 한 번이 아니라 세 번이었다

스테이트타워 남산 공실률 2011~2025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8

24개 층 중 22개 층이 사무실, 지하 5개 층이 주차장

건축물대장 층별개요 35행, 연면적 66,799.07㎡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8

780% 계획이 1,000%가 됐고, 상한의 99.99%를 썼다

회현 2-1지구 정비계획 변경(2007)과 준공(2011)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8

지정에서 인가까지 28년, 인가에서 준공까지 3년

회현구역 제2-1지구 도시환경정비구역 연혁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8

임차 속도를 가른 것은 지을 때 쓸 사람이 있었는가다

2010~2013 CBD 신축 프라임·A급의 준공 시 상태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8

도심 전체는 3~5%였고, 프라임만 두 배였다

신영에셋 Offi Scope, CBD 전 등급 232개 대 Prime 등급, 2010~2013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8

같은 분기 도심 공실률이 4.4%와 18.8%로 갈린다

표본이 다르다. 기관명을 반드시 붙일 것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8

명목 임대료는 지키고 실질만 깎았다

2010~2013 도심 렌트프리 관행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8

한 임차인이 34.6%를 썼고, 나가자 공실 40%

법무법인 세종의 임차와 2019년 공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8

세 번 팔렸고 세 번 다 펀드가 샀다

스테이트타워 남산 매매가, 단위 억 원 (평당 만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8

국내 자본만 남았을 때 싸게, 외국 자본 때 비싸게

서울·분당 오피스 등기 매매의 외국 자본, 신영에셋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8

공실 40%짜리 6,300억, 임차인이 지분을 댔다

2019년 미래에셋 인수 자금, 단위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8

KIC 지분 평가액은 4년 반에 40.8% 올랐고 2023년에 멈췄다

미래에셋맵스코어일반사모부동산자투자신탁 2-3호 수익증권, 단위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8

가격이 임대료보다 빨리 올랐다

스테이트타워 남산 임대료와 매매가, 연면적 20,206.5평 기준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8

공실 40%짜리가 만실 옆 건물보다 18% 비쌌다

도심 오피스 거래 평당가, 단위 만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8

유령 빌딩들은 다 채워졌고 값은 올랐다

준공 뒤 공실로 출발한 건물들의 그 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8

2011년의 대칭: 2026년 도심 프라임 공실 8~10%

세빌스코리아 2026 전망과 CBD 공급 파이프라인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8

지정 37년 만에 착공, 사용승인까지 40년

공평구역 제1·2·4지구 연혁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파는 값은 민간이 내고, 남길지는 국가가 정한다

매장유산 보호 및 조사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준공 반년 전, 시장은 이미 1조 원 매물로 적었다

시장 보고서가 센트로폴리스를 언급한 자리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상한 1,200%에 1,198.99%, 114.4m에 113.8m

2015-10-07 도시계획위원회 조건과 건축물대장 실적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두 동이 한 대장이고, 지하 1층이 전시관이다

건축물대장 층별개요 46행, 연면적 141,475.68㎡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전시관 3,818㎡는 전유면적, 4,543㎡는 바닥면적

공평도시유적전시관, 건축물대장과 서울시 발표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보존의 값은 그때그때 도시계획위원회가 정했다

매장유산 현지보존과 용적률 인센티브, 단위 %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발굴 10개월, 합의 뒤 5개월, 도계위 뒤 착공까지 23일

공평 1·2·4지구 인허가 연쇄, 2014~2015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착공한 2015년, 도심 공실률은 4%에서 7%대로 올라 있었다

신영에셋 Offi Scope, CBD 880개 표본 공실률 2013~2016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문을 연 시점의 도심 프라임 공실률은 15~17%였다

CBD 공실률, 기관별 표본이 다르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자본금 50억짜리 회사가 5,922억을 빌려 지었다

2017년 말 PF 구조, 단위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차입금 2,700억 → 5,922억 → 한 번에 0

애플트리PFV 연말 차입금 잔액, 단위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오른 것은 땅이다: 토지 2.43배, 건물 1.29배

원가와 매각가의 토지·건물 배분, 단위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3,644억을 벌고 법인세 22억을 냈다

애플트리PFV 2018년 손익계산서, 단위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정상 과세면 899억, 실제 22억

PFV 법인세 조정 내역, 단위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누가 얼마를 가져갔나

2018년 매각이 만든 현금의 분배, 단위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에쿼티 7,000억의 절반은 국내 공제회였다

2018년 엘비자산운용 펀드의 매입 자금, 단위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두 번 엎어지고 세 번째에 팔렸다

센트로폴리스 매각 경과, 2018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매매대금 기준 평당 2,617만 원, 그해 최고가 아래

도심 오피스 거래 평당가, 단위 만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문을 연 해의 오피스 매매는 사상 최고였다

서울·분당 오피스 거래, 신영에셋(3,300㎡ 이상)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준공 때 비어 있던 건물이 1년 만에 공실 10%

2019년 11월 임대 조건과 임차, 더벨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캡레이트는 임대면적 가정에 따라 3.4~4.5%

2019년 임대료 기준 순영업소득 ÷ 매매대금 (가정)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들어온 곳과 나간 곳

센트로폴리스 임차 시계열 2018~2026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같은 청진구역, 같은 조선 전기 문화층, 다른 처리

종로 유적 위에 선 건물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청진동은 253개 중 4개, 공평동은 전부

종로 두 정비구역의 매장유산 처리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런던은 자기 본사 아래에 신전을 되돌려 놓았다

왼쪽 블룸버그 런던(미트라 신전) / 오른쪽 센트로폴리스(공평 유적)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한 구역이 40년 넘게 조각조각 다시 지어지고 있다

공평 도시환경정비구역 1978~2026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8년 뒤 옆 지구가 같은 각본으로 문을 열었다

G1 서울(공평 15·16지구), 2026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도시환경정비로 지은 도심 오피스는 통째로 팔렸다

청진·공평구역 오피스의 첫 매각과 그 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지정 34년, 인가부터 사용승인까지 4년 9개월

청진 12~16지구, 고시·건축물대장·회의록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사업자가 요구한 것은 보존이 아니라 속도였다

문화재위원회 회의록 원문, 2010-12 ~ 2011-04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253개 중 4개, 면적으로는 877㎡

2011-01-20 한울문화재연구원 유구 보존 범위(㎡), 문화재위원회 회의록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청진동 100동 연면적의 43%가 이 한 채다

건축물대장, 청진동 건축물 연면적(㎡), 2026-09-09 호출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저층부가 두껍고 타워는 8층부터다

건축물대장 층별개요 89행, 연면적 175,537.3㎡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골목은 없앤 뒤 등기부에 다시 적혔다

그랑서울 1층 상가, 건축물대장 전유부와 보도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GS건설은 최대주주가 아니었는데 연결했다

지엘PFV1 주주, FY2013 말, 자본금 50억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팔 곳이 정해지자 시공사 보증이 사라졌다

지엘PFV1 연말 차입금,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2011년 대주 12곳에 은행이 없다

지엘PFV1 장기차입금 4,830억, 전부 연 6.00%,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자기가 안 쓸 동을 10년 지고 전대로 메웠다

GS건설 세일앤리스백 2014-04, 비즈한국·미디어펜·블로터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계약 1조 2,368억, 정산 뒤 1조 1,727억

매매대금 판본, 억 원. 지엘PFV1·코크렙청진18·19호 감사보고서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사용승인 2년 2개월 전에 팔렸고, 돈은 준공 전에 80% 들어왔다

코크렙청진18·19호 대금 지급 일정, 억 원(최초 계약가 기준)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2014년 평당 2,240만 원, 4년 뒤 도심 최고가의 73%

매매대금 ÷ 매입 연면적, 만 원/평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매출 1조 1,795억에 2,119억을 남기고 법인세 8.8억을 냈다

지엘PFV1 손익 누계 FY2007~FY2013,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적용세율 548억이 59.7억이 되고, 7년 누계는 8.8억

지엘PFV1 FY2013 법인세 조정과 누계,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어닝쇼크의 해, 연결 분양매출의 77%가 이 건물이었다

GS건설 FY2013·FY2014 사업보고서,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국민연금이 필요한 날에 필요한 만큼 넣었고 빚은 0이었다

코크렙청진18·19호 납입자본 이력, 억 원(양사 합)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12년 뒤 장부: 차입금 0, 결손금 1,225억은 원금 회수의 흔적

코크렙청진18·19호 합산, 2026-03-31,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임차인 신용을 사고 물가를 버렸다

GS건설 책임임대차, 2011-12 계약, 코크렙청진18·19호 투자설명서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12년간 임대료는 2.7%, 땅값은 80% 올랐다

2014 → 2026, 코크렙청진18·19호 감사보고서 실측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예상 6.77%, 실적 6.70%

국민연금이 12년간 받은 것, 코크렙청진18·19호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마스터리스가 끝나자 매출은 늘고 이익은 줄었다

2025-10~2026-03 반기, 18호(직접임대) 대 19호(GS 책임임차),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정부가 가져간 것: 개발 단계 0.71%, 보유 단계는 보유세뿐

지엘PFV1·코크렙청진18·19호,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같은 구역, 같은 방식, 다른 결말

청진 12~16지구 그랑서울 대 청진 2·3지구 광화문 D타워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가른 것은 손익이 아니라 버틸 자본이었다

GS건설 대 대림산업, 연결, 2013년 말,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시장은 건설사가 세들어 사는 조건에 웃돈을 줬다

2013~2015 건설사 사옥 매각, 신영에셋 매매사례표와 보도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2014년 서울 오피스 거래의 6분의 1이 이 건물이었다

신영에셋 Offi Scope 2013 4Q·2014 4Q 매매시장,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17만㎡가 들어왔는데 공실률은 0.1%포인트 올랐다

신영에셋 Offi Scope, CBD 880개 표본 공실률 2012~2014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15조 리츠 시장에 1조 2,000억 자산 하나가 들어왔다

2014년 말, 자본시장연구원·한국리츠협회·감사보고서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공평동 룰은 청진동에서 만들어졌다

문화재위원회 회의록 2010~2012, 서울시 2015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4년 8개월 뒤 종로가 남긴 면적은 4.35배였다

이전보존 877㎡(2011) 대 현지보존 전시관 3,818㎡(2015), ㎡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짓고 파는 회사가 자기 건물에 들어가는가

렌드리스 시드니 · 스칸스카 칼스타드 · 그랑서울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11건 중 10건이 공공 지분 19.0~19.9%였다

토지공사 공모형 PF 7건 계획 사업비, 억 원, 국토연구 2009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땅값 2조 3,601억 중 자기 돈은 계약금 2,360억이었다

LH 용지매매계약 2008-01-11과 변경,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LH는 거절했다가 들어갔다

2010년 7월 중도금 미납에서 2012년 2월 정상화까지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열 블록 연면적 131만㎡, 보도치와 0.03% 차

건축물대장 연면적(㎡), 백현동 지번별, 2026-09-09 호출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6-4가 그레이츠 판교, 6-3이 알파돔타워다

블록 번호와 지번·건물명 대응, 건축물대장과 소유자 공시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주상복합은 상한에 붙였고 오피스는 안 채웠다

2007년 지구단위계획 용적률 상한 대비 대장 용적률, 소진율(계산)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오피스 넷은 지상 15층 지하 7층으로 같고 크기만 다르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6-1·6-2·6-3·6-4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공모형 PF는 2007년 지구단위계획에 미리 적혀 있었다

성남판교지구 지구단위계획 2007-05, 특별계획구역 Ⅰ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멈춘 자리는 허가와 착공 사이 3년 3개월이었다

건축물대장 허가·착공·사용승인, 쌍 단위 인허가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LH는 2대 주주였다

㈜알파돔시티 설립 시 17개 출자사, 자본금 2,950억, 2008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2017년 건설사는 보통주에서 다 나가고 후배주에 남았다

㈜알파돔시티 2021년 말, 보통주 4,632억·후배주 137억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LH는 돈 대신 건물을 받았고, 되팔아 2,453억을 벌었다

6-4블록 대물 상계에서 신한알파리츠 매각까지,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LH가 대금 대신 받은 자리에 선 건물의 12년

6-4블록 그레이츠 판교(구 크래프톤타워), 2015~2028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네이버는 6-2, 카카오는 6-1과 6-3, 현대제철은 6-4

블록별 임차 구조, 2026년 9월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손실은 전부 이자였다

㈜알파돔시티 손익 누계 FY2008~FY2021,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2011년 한 해 이자가 1,154억이었다

㈜알파돔시티 연도별 이자비용,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차입은 2009년 8,886억에서 2018년 0이 됐다

㈜알파돔시티 연말 차입금,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알파돔시티 주주 순납입과 청산기준 자본,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블록은 전부 준공 전에 팔렸다

㈜알파돔시티 부동산 매매약정, FY2017 주석 15,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현대백화점 자리가 가장 큰 구멍이었다

㈜알파돔시티 블록별 총분양금액 대 누적분양원가, FY2015,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LH는 손해를 보지 않았고, 손해는 그릇에 남았다

LH 기준 회수 종합,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판교역 위 첫 상장 오피스의 산수

신한알파리츠 6-4블록 취득 2018-04-27,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8년에 감정가 1.84배

그레이츠 판교 취득원가와 감정평가액,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취득원가 기준 6.7%, 감정가 기준 3.6%

신한알파리츠 그레이츠 판교 수익과 배당, 2026년 3월기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2.7%가 4.3%가 됐다

신한알파리츠 그레이츠 판교 담보대출 리파이낸싱 2026-04-29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돈을 번 쪽은 전부 그릇 밖에 있었다

알파돔시티 블록 매수자별 결과,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청산 자금을 만들려고 2년 일찍 팔았다

㈜알파돔시티가 보유했던 ARA알파리움리츠 보통주,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개발 그릇도 리츠도 법인세를 내지 않았다

㈜알파돔시티·신한알파리츠·ARA알파리움리츠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같은 제도로 시작한 사업 중 완주한 것은 드물었다

2008년 위기 뒤 공모형 PF의 결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판교의 공실은 분당과 갈렸다

분당·판교 오피스 공실률과 임대료, 기관별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두 달 사이에 미달에서 4.32배로. 다른 것은 건물이었다

2018년 상장 리츠 두 건, 일반청약 경쟁률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2018년 리츠 41.6조 중 공모는 2.62조, 6.3%였다

국토교통부·금융위 「리츠 공모·상장 활성화 방안」 2018-12-19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셋 중 매도자와 주주를 겸한 것은 판교뿐이다

공공 토지 소유자의 세 가지 처분 방식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런던은 땅을 지분으로 바꿨고 판교는 팔면서 지분도 가졌다

킹스크로스 센트럴 대 알파돔시티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도시계획이 아니라 부채 상환책에서 시작했다

2005~2007, 국회 회의록·보도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최저가 5조 8,000억에 8조를 써냈다

코레일 공모 2007-08-30과 매매계약, 서울고법 2016나2007003 판결문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동의 57.1%와 반대 70~80%가 같은 동네에서 나왔다

서부이촌동 2007~2013, 보도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고시된 구역 면적은 51만㎡ 하나뿐이다

서울시고시 제2010-150호·제2011-319호 세목조서 집계, ㎡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고시 하루로 주거 99.98%가 상업 84.5%가 됐다

서울시고시 제2010-150호 용도지역 결정(변경) 조서, ㎡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땅의 47%가 상업용지, 24%가 도로였다

2010년 개발계획 토지이용계획, ㎡, 합계 510,385.9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2011년 조서에 코레일 명의 필지는 0이었다

고시 제2011-319호 세목조서 349필지 편입면적 집계, ㎡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설계는 고시보다 늦었고 인가는 오지 않았다

1차 사업(2007~2013)의 계획, 보도·2차 자료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기한은 세 번 뒤로 밀렸다

사업협약 추가합의와 랜드마크 선매입, 판결문·감사보고서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대출 9건 2조 4,363억, 실질 채무자는 코레일이었다

드림허브 조달 수단별, 유동화 SPC 공시·판결문,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고시 여섯 건으로 본 24년

서울시 고시 원문, 토지이음 열람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자본금 1조, 코레일이 25%로 최대주주였다

드림허브 PFV 주주 30개사, FY2008·FY2012 감사보고서 주석 1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땅값 미지급금이 5조 6,281억까지 쌓였다

드림허브 PFV 연말 토지대금 미지급금(장기), 감사보고서,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2012년 이자 4,514억 중 4,326억이 자산으로 숨었다

손익계산서 이자비용 대 실제 발생 금융비용, FY2012 주석 4-라,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매출은 확인되는 여덟 해 내내 0이었다

드림허브 PFV 자본과 결손, 감사보고서,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공시지가의 세 배로 산 땅이었다

드림허브 건설용지 장부가 대 공시지가, 감사보고서 주석 4-다,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이자 52억을 못 낸 날부터 48일이었다

2013년 3~4월, 판결문·SPC 공시 날짜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코레일은 대주단에 2조 4,167억을 대신 갚고 땅을 되찾았다

2013년 귀속반환 지급, 판결문,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판결에서 드림허브가 받은 것은 0원이었다

서울고법 2018-04-18 · 대법원 2019-10-31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코레일은 이익 6조를 먼저 잡았다가 7조 5,000억을 토해냈다

코레일 재무제표의 용산 관련 이익 산입과 취소, 시사IN 2013-12-27(알리오 기반),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출자자는 잃었고 공모 채권자는 전액 회수했다

손상·회수 내역, 사업보고서·SPC 공시,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확정 항목만 더하면 −1,641억, 땅은 전부 돌아왔다

코레일 기준 현금 수지, 판결문·보도,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아무것도 미루지 않은 쪽이 손실을 부담했다

무너진 뒤 세 주체가 떠안은 것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묶였고, 풀렸고, 다시 묶였고, 이번엔 빠졌다

서부이촌동 2007~2024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판 쪽도 최대주주도 공기업인데 민간개발사업이 됐다

2013년 공익감사 청구와 기각, 청구인 단체 성명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미룬 값은 주변부가 팔린 뒤에도 남았다

땅값·건설비를 사업 뒤로 미룬 국내 사업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대금을 20년 넘게 늘려줘도 못 냈다

뉴욕 MTA 밴더빌트 야드, 2005~2025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미래 수익으로 자립하려던 땅이 16년 만에 팔렸다

홍콩 서구룡문화지구 WKCDA, 2008~2026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땅값을 깎아 개발을 산 값은 사후에 환수됐다

베를린 포츠담광장 다임러벤츠 부지, EU 집행위 IP/92/295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2024년 사유지는 0.4%, 협상 상대가 사라졌다

고시 제2024-577호 세목조서 122필지 편입면적 집계, ㎡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1,700%는 어느 고시에도 없다

2024년 재추진 획지와 용적률, 고시 제2024-577호·공식 사이트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이번엔 공공이 먼저 돈을 쓰고 나중에 판다

2024년 재추진 시행 구조, 코레일·서울시·보도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빈 땅 22년, 공고 일곱 번

1차 공모부터 2026년 7차 공고까지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3

300%에서 1,000%로, 조건은 나중에 얹혔다

F블록 용적률의 세 단계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3

640m는 서울시가 고른 숫자가 아니라 군의 천장이었다

공동개발 시 건축 고도제한, 해발 기준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3

169만㎡ 중 중심상업지역은 이 땅 하나

상암택지개발지구 용도지역 면적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3

주주 25개사, 공제회와 은행과 건설사

서울라이트타워 지분율, 2010년 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3

첫해 수수료 222억, 금융자문만 100억

2009년 지급수수료 내역,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3

3,600억을 11회로 나눴고, 셋째 회차부터 밀렸다

회차별 납부 예정액, 억 원 (원금+잔금이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3

원금 3,600억 중 낸 것은 1,506억이었다

2012년 6월 해제 시점,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3

같은 의회가 13년 사이에 반대 말을 했다

서울시의회 회의록의 문장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3

서울시가 받은 1,965억은 138억으로 끝났다

토지대금의 흐름,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3

계약금 몰수는 6년 뒤 법원이 잘랐다

매매대금반환청구 소송의 경과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3

매출 없는 열 해, 회수는 감자로

서울라이트타워 손익의 큰 항목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3

조건은 내려가고 값은 올라갔다

회차별 공급 예정가,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3

2012년에 거부한 것보다 큰 완화를 2026년에 스스로 했다

공고·지구단위계획 조건의 변화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3

DMC는 다 팔렸고 이것만 남았다

DMC 공급대상 용지, 2023년 3월 기준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3

조건을 어디에 걸었느냐가 결말을 갈랐다

국내 네 사례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3

조건을 푸는 데 홍콩은 2년, 서울은 14년

유찰·해제부터 주거 허용까지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3

19년 동안 병목이 네 번 바뀌었다

2007년 국제공모부터 2026년 1심까지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공원 한가운데 1만 평, 주거 금지, 층수 상한 없음

시티타워복합용지 복합1 가구, 지구단위계획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448m는 그대로인데 층수는 두 번 바뀌었다

시점별 지상·지하 층수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2015년 지침이 고정한 돈

인천경제청 공모지침서(안) 제3조·제16조·제17조,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배점은 타워보다 복합시설에 더 갔다

2015년 공모지침 평가 배점, 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준수사항이 설계의 출구를 막았다

2015년 지침 별첨2 제6조 시티타워 기본설계 준수사항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시공사는 두 번 나갔다

2018년 실험부터 2023년 해지까지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같은 비율을 어디까지 적용하느냐가 갈랐다

증액분의 사업자 몫,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조건을 풀어준 뒤에도 깨졌다

시점별 사업비,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LH에게서 받은 돈은 2022년에 멈췄다

청라시티타워㈜ 건설형 공사계약, 2025년 말,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결손금은 해마다 쌓였다

기말 미처리결손금,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부채 102억 중 97%가 주주 몫이다

청라시티타워㈜ 2025년 말 부채 구성,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보증금은 사업비가 1.9배 되는 동안 그대로였다

협약이행보증 잔액, 감사보고서 우발채무 주석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소송 두 건의 1심

인천지방법원 민사11부, 2026년 2월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착공 목표는 다섯 번 밀렸다

각 시점의 계획, 착공과 준공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LH가 산 값과 판 값

청라 토지, 3.3㎡당 만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재투자 논쟁의 크기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같은 인천, 다른 실패

세 개의 조건부 랜드마크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공공이 완성한 전망타워는 소각장 굴뚝이었다

높이, m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더블린은 공공이 높이와 값을 같이 올렸다

더블린 도크랜즈 개발청 U2 타워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두 배 가까이 됐는데 완주한 던디, 다 쓰고 사라진 런던

백만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조건을 바꾼 해와 돈이 갈린 해

2005년 시장 지시부터 2026년까지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5

사업부지 65,934㎡와 대지 47,823.9㎡는 다른 값이다

면적, ㎡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5

엘시티PFV 주주, 부산도시공사는 0%

자본금 300억, 2015년 말 지분율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5

부산시가 푼 것과 건 것

2007년 공모지침 대 2009년 12월 1일 도시계획위원회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5

평가의 문턱은 부지면적이었다

㎡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5

층수는 조건의 하한선까지 내려왔다

랜드마크타워 층수와 높이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5

시행령은 두 번 열렸고, 첫 번째는 이 땅에 없었다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12조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5

101층의 몸통은 외국인 투자 상품이었다

랜드마크타워 층별 용도, 건축물대장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5

네 동의 제원

건축물대장 표제부, 2026-09-29 호출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5

날짜가 일곱 개다

건축물대장·부산도시공사 연표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5

PF 1조 7,800억, 2015년 말 인출 8,000억

트랜치별 잔액,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5

BNK 3사가 약정의 64.6%를 댔다

PF 약정 1조 7,800억 중,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5

분양수익은 2019년에 정점을 찍었다

손익계산서 분양수익, 억 원 (2017년은 정정본)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5

배당 3,155억 중 나간 돈은 326억이었다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5

결손 1,690억은 배당과 소급 수정이 만들었다

억 원, 전부 뺄셈·덧셈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5

준공 뒤 자산은 조각으로 팔렸다

매각·차입·임대,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5

공공의 원장, 3.6억을 벌고 333.8억을 물었다

부산도시공사,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5

판결이 인정한 것과 인정하지 않은 것

확정 결과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5

조건을 대하는 네 가지 태도

공공이 붙인 조건의 운명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5

같은 유형, 다른 층위의 제재

리조트·초고층 인허가 사건의 결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5

2002년 계약부터 2025년 자본잠식까지

송도 국제업무지구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6

계약이 법보다 아홉 달 앞섰다

2002~2003년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6

게일이 넣은 돈과 인천시가 받은 돈

2005년 국회 답변 기준, 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6

외자 유치 실적, 2007년 국정감사

억 달러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6

계약이 인천시에 남긴 제재

국회에서 확인된 조문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6

송도 국제업무지구의 거래 구조

2019년 경제청 차장 정리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6

땅값은 평당 62만 6,000원에서 135만 원이었다

시의회 발언, 평당 만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6

계약 뒤에 풀린 조건

국회 2005~2006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6

인천시의 원장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6

결손은 줄었다가 다시 늘었다

NSIC 미처리결손금,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6

분양이 멈추자 이자만 남았다

NSIC 매출액 대 이자비용,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6

29.9% 주주가 차입금을 떠받쳤다

포스코건설·포스코이앤씨,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6

B2블록의 산수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6

주주는 바뀌었고 지분율은 그대로였다

NSIC 출자 지분, %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6

아트센터 정산

1단계 잔여 개발이익,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6

조건이 어디에 있었고 누가 땅을 쥐었나

국내 네 사례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6

옆 공구의 두 번째 시도

송도 6·8공구 랜드마크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6

같은 유형, 다른 소유권

토지 소유와 공공 지분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6

개발률과 착공률, 2025~2026

%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6

땅을 판 1996년부터 착공 2023년까지

옛 부산시청 터 롯데타워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7

1996년 9월 24일 공개입찰

옛 부산시청 부지·건물 매각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7

땅의 구조, 시유지 4,200평만 판 것이 아니었다

1996년 9월 2일 주택국장 답변, 평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7

107층의 값은 자료마다 다르다

높이와 출처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7

매립지 12,679.4㎡의 운명

2002년 허가부터 2016년 확정까지, ㎡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7

2009년 매립목적 변경 신청은 9명 중 8명 반대로 부결됐다

호텔 객실 수의 변천과 신청안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7

임시사용승인의 구조

4개 동 한 건의 허가, 준공은 아직 없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7

연장 주기가 압력의 강도였다

임시사용승인 연장 단위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7

층수는 107층에서 56층까지 줄었다가 67층으로 되올라갔다

타워동 계획의 변천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7

사업비는 두 번 뒤집혔다

시점별 공개 수치,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7

시공사 공시가 확정한 두 계약

롯데건설 사업보고서 수주상황,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7

광복점 토지 장부가는 재평가로 3.69배가 됐다

롯데쇼핑 지점설치 현황,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7

매립 소송의 산수

대법원 2014두5118, 2016-04-28 롯데 승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7

공공의 원장

억 원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7

준공 목표는 여섯 번 밀렸다

발표 시점과 목표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7

조건이 어디에 있었나

네 사례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7

소유권을 누가 쥐었나

해외 두 사례와 부산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7

지대는 계약서 안에 계단으로 박혀 있었다

크라이슬러 빌딩 연간 지대, 2006년 합의 스케줄, 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1

주인은 아홉 번 바뀌고 땅주인은 그대로였다

크라이슬러 빌딩 매매가·감정가, 명목 달러. 2008년은 지분 75% 값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1

학교 예산의 절반이 건물 하나에서 나온다

쿠퍼유니언 총수입 대비 크라이슬러 빌딩 수입 비중, 회계연도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1

같은 건물에 값이 여섯 개 있었다

40월스트리트,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2

땅은 1982년에 마지막으로 팔렸고 임차권은 여섯 번 팔렸다

임차권 거래가,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2

2007년 변경계약이 바꾼 것

1995년 계약 대 2007년 제4차 변경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2

빈 땅을 보는 네 가지 기준

지대 재설정 조항의 문언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2

2033년 지대 추정의 산식

쿠시먼 2015 감정서 원문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2

재무상태표와 외부 평가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2

점유율과 순영업이익

서비서 보고서·DBRS,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2

지대가 순영업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

지대 ÷ 지대 차감 전 순영업이익,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2

두 논리

2033년 재설정을 2015년 값에 넣는가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2

여섯 개의 값을 읽는 세 방법

People v Trump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2

지상권 재설정 다섯 갈래

맨해튼 사례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2

지대와 순영업이익

특수관리인 CWCapital 코멘터리,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3

1952년의 세 층

LPC 1982 지정보고서 각주 17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3

1998년 12월 18일 계약

등기 리스 각서, Reel 2809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3

용적률의 절반

뉴욕시 토지대장, 제곱피트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3

재조정의 산수

지대가 순영업이익을 넘는 경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3

2018년 7월 19일의 샌드위치

ACRIS CRFN 2018000246005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3

6,830만 달러의 기준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3

임차권 가치의 궤적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3

펜1의 감정가 세 갈래

토지 공정시장가치,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3

재조정 뒤 네 가지 결말

맨해튼 지상권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3

2018년 8월 3일 하루

같은 거래의 여섯 기록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4

2007년의 자본구조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4

심사와 실제

순영업이익,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4

선납의 세 가지 읽기

같은 돈, 다른 분류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4

선납액의 연 환산

12억 8,608만 달러를 99년 연금으로,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4

돈의 사슬

666 피프스 오피스,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4

임대료와 점유

제곱피트당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4

2025년 1월 8일의 두 거래

유니클로가 매장을 가진 두 갈래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4

지대 선납이 제도인 세 곳

그리고 민간 선택 하나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4

지상권 다섯 갈래

세계편 1~4편과 록펠러센터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4

2001년 계약의 구조

항만청 → 실버스타인·웨스트필드, 99년 순임대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5

2001년 입찰

최고가를 잃고 차순위와 계약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5

재건 조항의 네 요소

항만청 2025 재무제표 주석의 요약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5

지연의 장부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5

보험금의 갈림

사고당 한도 35억 4,680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5

청구와 수령과 인정

백만 달러, 1심 인정치(2013)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5

재건 자금의 세 경로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5

2007~2011년 부문별 자유현금흐름

백만 달러, Navigant Phase II Table 7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5

2025년 항만청 부문 손익

백만 달러, 영업손익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5

2 WTC의 구조 전환

2026-02-24 등기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5

같은 99년, 다른 그릇

공공기관의 99년 리스 세 건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5

땅의 사슬

뉴욕시 → 공사 → 건물, 그리고 1달러 환매권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6

10억 달러 약속의 행방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6

한 집이 내는 세 가지

2021년 평균 가구, 월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6

리버티코트의 30년 지대표

천 달러, 2011년 합의로 고정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6

같은 땅 다른 지대

제곱피트당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6

뉴욕시로 간 초과수입 39년

연평균,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6

2023년 두 통의 편지

지대는 원가인가 시장가인가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6

누가 2119년을 받았나

2026년 10월 기준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6

복원력 사업의 돈

전액 BPCA 채권,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6

만기를 다루는 다섯 지주

팔 수 없는 땅에서 만기가 올 때 무엇이 정해져 있나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6

돈은 어느 방향으로 흘렀나

억 홍콩달러, 명목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7

컨소시엄의 지분

Two IFC 보유분 %, 썬훙카이·헨더슨랜드·홍콩중화가스·중국은행 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7

금융관리국의 네 시나리오

2001년 자체 분석, 30년 보유, 내부수익률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7

Two IFC 사무공간의 세 주인

천 제곱피트, 2026년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7

센트럴 A급 임대료

상환·중구 평균, 홍콩달러/㎡·월, 연평균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7

MTR 2025년 부문 기여이익

억 홍콩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7

토지 프리미엄 세입

억 홍콩달러, 회계연도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7

정점 대비 하락

센트럴 임대료와 핵심지구 가격지수,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7

2047년으로 가는 길

정부지계연장조례 Cap. 648, 2024-07-05 시행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7

네 도시의 공공 리스홀드

되찾는가, 한꺼번에 받는가, 매년 받는가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7

2005년 입찰 9건

연면적 ㎡당 싱가포르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8

땅값은 두 번에

백만 싱가포르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8

한 단지의 두 시계

99년 리스, 만기에 땅과 건물이 국가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8

3분의 1 지분의 제곱피트당 가격

싱가포르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8

임대료와 가격

A급 사무실 월 제곱피트당 싱가포르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8

2026년 소유 지도

2005년 세 회사 중 직접 지분을 남긴 곳은 없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8

토지 매각과 순투자수익기여

억 싱가포르달러, 회계연도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8

땅값이 도는 회로

싱가포르 헌법 제142조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8

리스홀드 표

잔존 연수별 영구소유 대비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8

땅값을 격리한 네 체제

격리 근거 · 꺼내 쓰는 비율 · 공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8

땅값은 누가 냈나

1985년,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9

1985년의 쌓기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9

비용을 빼면 이자가 남지 않았다

두 조합의 손익,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9

감정가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9

리츠 주가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9

1996년 7월의 돈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9

저당권의 혈통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9

35억의 용도

2024년 10월,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9

세 개의 담보인정비율

같은 건물, 2024년 10월,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9

전망대의 돈

탑오브더록 수입,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9

담보권자가 건물을 가져가는 두 길

같은 도시, 같은 스폰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9

감정가와 대출 잔액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0

1994년 11월, 장부가 대출 밑에 있었다

시어스의 장부,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0

후순위 채권이 간 길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0

제곱피트당 값

달러, 대출서류 면적 378만 기준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0

13억 3,410만의 용도

2018년 3월,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0

누가 언제 대출 밑을 봤나

담보인정비율,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0

현금은 늘었는데 이자가 더 빨리 늘었다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0

채권시장이 매긴 값

액면 100 기준, 펀드 보유명세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0

2025년 4월의 수정

계약상 옵션이 끝난 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0

쿡카운티가 매긴 값

과세표준 ÷ 25%,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0

블랙스톤의 원가와 감정가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0

시카고 도심 오피스 공실률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0

실적은 이자의 반이었다

순영업이익과 선순위 연 이자,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1

2006년의 쌓기

증권화 설명서 구조도,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1

30억의 다섯 조각

콘듀잇 신탁별,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1

적립금이 마른 속도

선순위만 메웠다면 59개월, 실제 38개월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1

메자닌 1~3번이 간 길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1

값이 빚 밑으로 내려갔다 돌아왔다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1

2013년 합의의 돈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1

54억 달러가 지나간 자리

순결과, 백만 달러. 손실은 절댓값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1

초과분을 두고 다툰 돈

2015년 매각 뒤,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1

2015년의 돈과 10년 뒤의 빚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1

같은 계획, 다른 부채비율

총부채 ÷ 값,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1

규제의 시계

1943~2026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1

세금이 오간 자리

뉴욕시·주,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1

건물 하나를 팔 때 낸 값

10 어퍼뱅크스트리트, 2014, 백만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2

1987년 협약의 돈

하원 서면답변, 백만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2

도클랜즈 공공비용 39억의 구성

DETR 1998년 평가,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2

주빌리선 4억은 2억이 됐다

백만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2

여섯 번 찍은 채권

Canary Wharf Finance II, 파운드 표시 발행액, 백만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2

담보 풀에 남은 건물의 값

같은 건물, 백만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2

지은 회사가 소유하지 않는 면적

지구 연면적 대비, 백만 ft²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2

증권화 안쪽은 계속 안전해졌다

총채무 백만 파운드, 괄호는 최하위 트랜치 담보비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2

같은 조항, 다른 프리미엄율

담보해제 선지급 대비 스펜스 프리미엄,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2

그룹 포트폴리오 감정가

백만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2

2023~2026년 처분 21억의 행선지

백만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2

채권시장이 매긴 값

액면 100 기준, 발행체 공정가치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2

지구 하나의 값이 지나간 자리

백만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2

비웠다가 다시 찼다

CWG 보유 사무·소매 점유율,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2

2026년 4월 사업세 승수

과세표준 1파운드당 펜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2

저당 없이 지은 건물에 붙은 빚

등기 저당권과 메자닌,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3

1960년 이 건물이 번 돈

판결문 기재,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3

건설비의 절반만 임대수입으로 설명됐다

1963년 항소부 판결문,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3

건물 먼저, 땅은 8년 뒤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3

지붕 위 하늘이 자산이 된 경로

Lot 9001 거래가,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3

2013년 10억 달러의 층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3

10억 달러가 간 곳

2013-04,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3

설명서의 순영업이익은 실적보다 36% 높았다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3

같은 건물, 연 이자 2.7배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3

감정인과 평가사의 7억 달러 차이

2025,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3

재산세, 과세표준 × 세율

이 글의 계산,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3

2026년 미국 최고 임대료 다섯 건물

ft²당 연 임대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3

파크애비뉴 가용률은 맨해튼 전체의 절반

콜리어스 2026년 2분기 가용률,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3

시그램을 지키는 동안 판 것

RFR 매각,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3

아마존 발표와 대출 특약의 날짜

원코트스퀘어, 2018~2019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4

지을 수 있는 면적의 87%는 지하철 통로의 대가였다

천 ft², 1986년 지하철 보너스 기록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4

1986년에 주고받은 것

CPC 특별허가 조건과 보도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4

두 번째 감면이 끝나기 전에 세 번째가 붙었다

면제 과세표준,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4

세 번 팔렸는데 단가는 제자리

총연면적 1,359,110 ft² 기준, 달러/ft², 이 글의 계산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4

임차인이 나가도 2012년 값보다 높다고 봤다

2015-07-30 감정,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4

시티의 임대료는 재임대 호가의 절반이었다

ft²당 연 임대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4

2020년 자본은 직전 공개 감정가의 138%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4

빚을 갚지 않고 넘겨 아낀 세금

저당권등록세,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4

한 임차인이 나간 자리를 다섯이 채웠다

임대차 각서·보도, 천 ft²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4

미실행 약정이 줄어든 만큼 돈이 나갔다

Apollo 몫 미실행 약정,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4

면제가 줄어드는 동안 재산세는 1.7배가 됐다

과세표준 × 세율, 이 글의 계산,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4

같은 동네 신축은 100% 임대로 시작해 44%를 잃었다

JACX,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4

사무실을 만들려 했는데 집이 섰다

2001년 롱아일랜드시티 재지정 37블록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4

하루에 들어간 등기 세 건의 값

2013-10-07,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5

1961년 6,800만 달러가 어디서 왔나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5

한 건물에 세 층의 권리

1961~2013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5

건물 하나가 업계 한 해보다 컸다

SEC 등록 부동산 신디케이션,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5

갱신할수록 지대는 내려갔다

연 임대료,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5

1만 달러 구좌가 해마다 받은 돈

총분배금,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5

2012년 서브리스 손익의 큰 항목들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5

땅문서의 값

토지·건물 소유권 거래,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5

50 대 50으로 나눈 값과 현금흐름으로 나눈 값

ESBA 조합 교환가치,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5

1만 달러 구좌에 붙은 세 값

2013년,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5

통합이 보이자 지분값이 10배가 됐다

1만 달러 구좌당 거래가·제시가, 천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5

2013년 통합에서 누가 얼마를 받았나

교환가치,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5

전망대 수입, 2019년부터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5

13달러에 합쳐 4달러가 됐다

ESRT 주가,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5

재산세는 15년에 1.8배가 됐다

과세표준 × 세율, 이 글의 계산,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5

소유를 모으고 통제를 남겼다

ESRT 의결 구조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5

같은 건물에 붙은 여섯 숫자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6

14년 동안 모은 블록 하나

등기 신고 대가,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6

FAR 15를 30으로 채운 세 조각

조닝 연면적, 천 ft²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6

1982년 제도의 천장은 3.0이었다

지하철 보너스 FAR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6

사지 않은 공중권의 값

Midtown TDR v. City of New York, 2015~2016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6

33억 1,066만 달러가 어디서 왔나

2020년 12월 확정형,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6

한 건물, 다섯 가지 돈

2016~2017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6

저당권등록세 8,400만, 다섯 번에 냈다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6

2021년 6월, 빚으로 자기자본을 뺐다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6

비어 있던 건물이 5년 만에 찼다

임대율 %, 연말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6

순현금흐름과 이자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6

값은 지분을 팔 때 찍혔다

2017~2025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6

SL그린이 넣은 돈과 뺀 돈

백만 달러, 이 글의 계산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6

국민연금 27.6%의 자리표

달러, 유도 포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6

두 전망대, 2025년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6

감면 없는 재산세

과세표준 × 세율, 이 글의 계산,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6

같은 기관, 반대 구조

국민연금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6

상가 한 칸에 붙은 네 값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7

남의 땅과 시의 보너스로 2.18배

조닝 연면적, 천 ft²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7

보너스 210,873ft²의 세 조각

천 ft²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7

한 칸과 263칸

1983 콘도 선언 Schedule B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7

분양 수입, 주장과 등기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7

1억 달러 가운데 6,790만이 자기자본 회수

2012-08-30,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7

임대료의 63%가 구찌 한 곳

2012 인수심사 연 기본임대료,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7

대주에게는 99%, 세무서에는 83%

점유율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7

상업 유닛 한 칸의 저당 계보

1986~2022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7

본인 장부의 상가 값

재무상태표,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7

환원율은 2.67%까지 내려갔다

재무상태표 적용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7

장부와 대주 보고의 순영업이익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7

3만 제곱피트라고 적은 집의 값

재무상태표 트리플렉스,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7

보너스 10만ft², 벌금 1만 6,500달러

공공 보행공간 위반 벌금,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7

후보의 건물에 캠프가 낸 임대료

FEC Schedule B,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7

대주에게 보고된 순영업이익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7

면제가 꺼지자 세금이 2.7배

상업 유닛 재산세, 이 글의 계산,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7

공개 서식은 상한에서 멈춘다

2025년분 대통령 자산 신고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7

시가 냈다가 돌려받은 돈

백만 달러, 회계연도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8

기본 10에 보너스 9를 돈으로 판다

동부 철도조차장 소구역, 2005 재지정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8

지하철 한 정거장에 24억 달러

7호선 연장, 시가 거의 전액 부담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8

새로 조달한 돈 30억, 남은 돈 23.5억

HYIC 채권,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8

땅값 3억 7,600만, 10 HY 몫 8,806만

MTA 지상권 초기토지가치,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8

가장 깊은 할인 500만ft²는 한 회사

재산세 대납 할인, 천 ft²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8

14필지 과세표준 0

2026/27 과세대장,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8

2.80%가 0.30%가 되는 등기

저당권등록세, 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8

수입은 늘었고 구성은 바뀌었다

HYIC 연간 수입,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8

보수 전망의 1.75배, 낙관 전망의 48배

시 이자 보전 누계,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8

2017 차환은 금리가 아니라 시간

HYIC FY17 Series A·B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8

쓰던 회사가 팔고 세입자로 남다

30 허드슨야드 워너 유닛, 2019-06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8

다 짓고 빌려 원가의 87%를 돌려받다

55 허드슨야드, 2019-11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8

실적의 3.3배로 심사하고 빌린 건물

더 스파이럴, 2025-01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8

같은 단지 안 임대료 2.8배 차이

연 임대료, ft²당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8

22억, 56억, 60억의 정체

뉴스쿨 2018 분해,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8

한 건물이 세 감면의 3분의 1을 가져갔다

25년, 할인율 6.25%,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8

세액상당지급을 어디에 두느냐로 부호가 바뀐다

시 일반회계 기준, 단순 가감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8

2005년과 2025년, 결정이 걸린 자리

서부 야드 두 번의 승인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8

임대율 94%인 해의 손익

1 WTC 시설 손익 2025,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9

완공 뒤에도 5억 8,000만이 더 들어갔다

항만청 장부 누적 자본투자,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9

29억에서 39억까지, 다섯 개의 사업비

1 WTC 사업비 공표·추정·장부,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9

돈은 2010~2012년에 몰렸다

1 WTC 연도별 자본투자,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9

39억 중 25억이 항만청 자기 자금

1 WTC 재원 구성,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9

면제액이 평가액과 같아 재산세 0

블록 58 로트 1, FY2024,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9

1억 달러가 15.07%가 된 산식

더스트 지분, 항만청 재무제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9

39억을 써서 13억으로 평가된 건물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9

2017년부터 다섯 해 연속 정확히 900만

더스트·웨스트필드 우선수익,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9

한 임차인, 두 건물, 한 파트너

콘데나스트와 4 타임스스퀘어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9

받는 돈의 절반 넘게 옛 건물로 나갔다

연간,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9

62%에서 94%까지 11년

1 WTC 오피스 임대율 %, 연말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9

순영업이익은 늘었다

1 WTC 영업수입 − 운영비,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9

그래도 해마다 순자산이 줄었다

1 WTC 순자산 증감, 백만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9

상한을 포기하고 하한을 샀다

원월드옵저버토리 대 엠파이어스테이트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9

공공이 자기 건물에 준 점수

주지사 특별패널 2014, 5점 척도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9

원가 회수에 42.5년

2026년 10월 기준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9

인상의 명분과 돈의 경로가 달랐다

2011년 통행료 인상과 WTC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9

1,368피트에서 끝나고 1,776은 첨탑이 만든다

세계초고층도시건축학회 2013 판정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9

관리비는 공사가, 세금은 코뮌이

연간, 백만 유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0

2032년이면 바닥이 보인다

Paris La Défense 현금과 미조달분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0

계획 75만이 실제 380만이 됐다

사무 면적, 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0

두 번 멈췄고, 구제는 돈이 아니라 양으로 왔다

건축권 판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0

30년짜리 기구가 68년을 살았다

개발공사 EPAD와 후속 법인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0

2008년, 세금은 이렇게 갈라졌다

라데팡스 발생 영업세, 백만 유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0

국가 반, 지방 반에서 지방 15 대 국가 임명 2로

이사회 구성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0

국가가 대가 없이 넘긴 것

회계원 평가, 백만 유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0

10년 4억 1,200만, 낭테르는 0

지자체 분담금 2018~2027, 백만 유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0

관리 활동 5년, 수입과 지출이 같다

2018~2022 누계, 백만 유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0

투자 세 묶음, 재원은 둘

2018~2032, 백만 유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0

사업계획을 맞추던 가상 사업 2억

개발사업 총마진 전망, 백만 유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0

21억, 13억, 18억

쾨르데팡스 매각가, 백만 유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0

같은 데크 위 신축과 노후의 값

유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0

5%에서 15%로

라데팡스 사무 공실률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0

명목은 버티고 실질은 내려갔다

2025년, 유로/㎡/년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0

분담금의 15~17배를 걷는 코뮌

업무지구 발생 순세수, 2018~2023 연평균, 백만 유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0

공공기관이 민간 경기장 이름에 낸 돈

Paris La Défense Arena 네이밍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0

국가가 20년 임차료로 고친 상징

그랑다르슈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0

같은 결함을 다섯 번 적었다

감사기관의 라데팡스 판정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0

국가가 받은 돈과 포기한 장부가

LCR 36.5% 매각 계산서, 백만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1

국가와 개발사가 나가고 연금 둘이 남았다

지분 변화,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1

땅을 넣은 쪽은 땅값의 절반만 받았다

토지 몫과 파트너십 지분,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1

Argent 명의 50%의 실제 출자자는 BT연금이었다

Argent King's Cross LP 등기 출자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1

등기 자본 1만, 실제 출자 2억 6,700만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1

현금 0, 출자 귀속 5,160만, 회수 3억 6,580만

국가 몫의 흐름, 백만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1

개발사는 지분이 아니라 수수료로 벌었다

개발사 측 수수료, 3월 결산, 백만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1

임대수입은 10년에 9배가 됐다

KCCLP 임대수입, 3월 결산, 백만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1

2억 6,700만이 20억이 됐고, 배당은 0이었다

KCCLP 순자산, 3월 결산, 백만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1

감정가는 2023년에 꼭지를 찍었다

총감정가, 3월 결산, 백만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1

두 해 연속 마이너스

총수익률, 3월 결산,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1

임대료는 그대로인데 수익률이 벌어졌다

감정평가 등가수익률 상단, 3월 결산,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1

같은 사업 안에서 금리가 세 배 벌어졌다

2025-03 차입, 백만 파운드와 상한 금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1

구글이 땅에 낸 돈은 2억 7,700만이었다

2.4에이커 999년 임차, 백만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1

10억 파운드 사옥은 하한이었다

구글 영국법인 건설중자산, 12월 결산, 백만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1

킹스크로스 땅보다 웨스트엔드 건물 하나가 2.9배

구글 런던 장부 원가, 백만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1

750호가 700호가 되고 2단계는 187호가 됐다

저렴주택 의무 호수와 실적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1

호당 16만 보조금, 민간은 190만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1

지자체가 받은 현금 2,260만, 옆 철도의 공적 지원 102억

백만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1

얼굴 600만 건을 처리했고 명단은 50명이었다

안면인식 2016-05~2018-03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1

같은 회사가 10년 사이 17.8배 금리로 빌린다

모리빌딩 공모 회사채 쿠폰,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2

회사채는 빚의 11.8%였다

모리빌딩 유이자부채 2026년 3월, 억 엔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2

300필의 땅이 7필이 됐다

재개발 전 8.1ha, 내각부 제출 소안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2

350%였던 땅이 990%가 됐다

용적률,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2

허가는 내각이, 소유권은 법이, 돈은 보류상이

결정권·소유권·자금의 날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2

모리빌딩 장부 속 아자부다이힐스는 4,260억 엔

2026년 3월 결산, 억 엔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2

소유는 55%, 손이 닿는 바닥은 95%

모리빌딩 유가증권보고서, 만㎡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2

아자부다이 용도를 적은 회사채는 1,100억 엔

전부 A가구 보류상 취득자금, 그린본드, 억 엔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2

사채는 착공 전과 준공 직전에 두 계단 올랐다

연결 사채 잔액, 3월 결산, 억 엔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2

주주 13명, 지주회사 둘이 96%

모리빌딩 2026년 3월, 자기주식 제외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2

가족이 현금 449억 9,707만 엔을 넣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배정은 두 지주회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2

모리빌딩이 모회사에 빌려주고 모회사가 증자를 받는다

억 엔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2

사업비는 네 번 적혔고 693억 엔 늘었다

총사업비, 억 엔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2

보조금은 네 해에 걸쳐 109억 7,072만 엔

미나토구 예산서 계상액, 억 엔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2

공공이 넣은 것은 돈이 아니라 바닥면적 39만 제곱미터

용적대상면적,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2

보조금은 사업비의 1.69%

억 엔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2

평가차익은 3년에 5,198억 엔 늘었다

임대 등 부동산 시가 − 장부, 3월 결산, 억 엔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2

공급한 해에 자기 공실률이 시장을 넘었다

오피스 공실률 3월 말,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2

아자부다이를 지은 돈은 이 회사가 빌린 가장 싼 돈이었다

모리빌딩 조달 이율, 3월 결산,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2

사업을 흔든 것은 반대가 아니라 공정이었다

레지던스B, 시공 미쓰이스미토모건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2

싼 돈은 2026년 2월 3일 하루에 끝났다

미쓰비시지쇼 열후특약부 사채 쿠폰,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3

조달금리는 4년 만에 두 배가 됐다

미쓰비시지쇼 연결 조달금리, 3월 말,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3

정부가 땅을 못 팔아서 시작된 지구

1890년 3월 불하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3

법 아닌 약속 넷 위에 법 둘을 얹었다

大丸有의 규칙이 쌓인 순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3

지구는 104곳의 땅이고 회사 땅은 12%다

大丸有 지구와 미쓰비시지쇼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3

공공은 용적을 세 겹으로 넣었다

마루노우치 용적률,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3

東京駅의 하늘은 여섯 동으로 갔다

특례용적률 한도,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3

땅은 1.85%인데 땅값 장부는 52.5%다

그룹 전체 대비 마루노우치 몫,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3

마루노우치 땅은 장부에서도 16.9배다

세그먼트별 토지 장부가, 만 엔/㎡, 유도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3

68년 된 두 동이 아직 상위에 있다

마루노우치 건물별 장부가 2026년 3월, 억 엔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3

지구를 쥔 회사를 쥔 쪽에 미쓰비시는 없다

미쓰비시지쇼 주주 2026년 3월,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3

지구는 한 해 975억 엔을 벌고, 팔지 않는다

丸の内事業 세그먼트, 억 엔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3

공실률은 19년 뒤 같은 숫자로 돌아왔다

사무소 공실률 3월 말, 丸の内 · 도심 5구,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3

임대료는 시장보다 네 배 빨리 올랐다

2006년도 말 = 100, 2026년 3월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3

임대 가능 면적은 2022년 꼭지에서 줄고 있다

丸の内 전체 · 그중 재개발 빌딩, 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3

장부 밖의 돈은 8년에 1조 6,590억 엔 늘었다

임대 등 부동산 평가차익, 연도 말, 억 엔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3

평가차익의 69%가 한 지구에서 나온다

5조 5,574억 엔의 내역 2026년 3월,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3

丸ビル 땅값은 6년 걸려 2020년으로 돌아왔다

표준지 丸の内2-4-1 공시지가, 만 엔/㎡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3

재구축에 든 돈은 세 단계로 공표된다

丸の内再構築, 억 엔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3

세입자는 제조업에서 금융과 전문서비스로 바뀌었다

미쓰비시지쇼 오피스 면적 비중, 2000 → 2026,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3

장부가는 거래가 아니라 회계기준으로 뛰었다

미쓰이부동산 보고서의 미드타운 장부가, 3월 결산, 억 엔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4

국가는 4,827억 엔을 쓰고 1,800억 엔을 받았다

방위청 市ヶ谷 이전과 檜町 매각, 억 엔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4

1조 5,000억이라던 땅이 1,800억에 팔렸다

檜町 부지를 둘러싼 숫자, 억 엔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4

도시계획이 입찰보다 먼저였다

檜町 부지 처분의 순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4

산 땅의 12%는 건축 부지에서 빠졌다

2001년 입찰과 2007년 준공, 이 글의 유도 포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4

낙찰 명의 열 가운데 여섯이 특정목적회사였다

민간도시재생사업계획 인정 사업자 2004-05-14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4

보고서의 미드타운은 0%에서 50%가 됐다

미쓰이부동산 지분환산 연면적 비율, 3월 결산,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4

같은 땅의 지분이 장부에서 3.6배 다르다

미드타운 토지 ㎡당, 만 엔, 이 글의 유도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4

땅의 44%가 도로와 공개공지로 깔렸다

인정 공표의 공공시설,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4

오피스가 절반을 넘는다

용도별 연면적 2006년 11월 발표,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4

주택도 호텔도 팔지 않고 빌려준다

미드타운의 수입 경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4

팔아서 갚는 회계가 1988년에 먼저 있었다

특정국유재산정비특별회계 2001년도, 억 엔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4

옆 땅값은 꼭지를 되찾는 데 11년이 걸렸다

표준지 六本木4-9-5 공시지가, 만 엔/㎡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4

총사업비 1차는 없고, 장부로 역산하면 3,156억이다

억 엔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4

토지가 장부의 78%다

미드타운 장부가 2026년 3월 결산, 억 엔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4

미쓰이부동산 오피스 가운데 지분 연면적 1위

주요 오피스빌딩 지분 연면적, 2025년 3월 말,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4

개업 첫해가 가장 많았다

연도별 방문객, 만 명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4

팔지 말고 빌려줬으면 5,800억이라는 계산

古本伸一郎 2006-04-12, 전제까지 공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4

한 자리에서 지가와 두 회사 이익과 공영주택 배율이 같이 제출됐다

衆議院 国土交通委員会 2007-03-16 제출 수치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4

지권자 400명 초과와 1명의 차이

국토교통성 국장 답변 2007-03-22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4

같은 광장의 땅값이 1년 사이 다섯 값이었다

1990~91년 ㎡당 마르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보조금 8,683만 중 3,383만을 돌려주게 했다

결정 92/465/EEC 1992-04-14, 만 마르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소니는 상한의 95%라서 면제됐다

집행위 소니 건 종결 1993-03, 만 마르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계획은 둘로 쪼개졌고 착공이 확정을 앞질렀다

지구상세계획 확정일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용적을 1.0 올린 값이 계약서에 적혀 있었다

1991-12-10 주정부 결정과 다임러 계약 조항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당선 두 달 만에 전제가 바뀌었다

1991-12-10 주정부 결정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깎아 판 땅값을 25년 임대료로 되돌려 냈다

베를린 감사원 2006 연차보고 T282~291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감정은 비교지 2,335에서 3,059로 갔다

감정위원회 제1구역 ㎡당 마르크, 1990년 4월 시점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집행위가 합법으로 본 것은 벨뷰타워의 5,300만뿐이다

다임러 추가부담 인정 내역, 만 마르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주정부가 판 값은 사인 거래의 10분의 1이었다

1990~91년 ㎡당 마르크, 1992년 taz 보도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명목 투입의 66%에 팔았다

다임러 지구, 100만 유로, 명목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소니센터는 네 번 팔렸다

거래 가액, 100만 유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임대가능면적 1㎡가 14년에 2.6배가 됐다

소니센터 거래가÷113,000㎡, 유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국민연금은 7년에 1.88배를 받았다

소니센터 2010~2017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다임러 지구는 팔리고 다시 빚으로 바뀌었다

브룩필드 공시와 다임러 보고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세율은 올랐고 거래는 지분으로 갔다

베를린 부동산취득세율과 거래 형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땅값 수입은 도로터널 한 개보다 작았다

베를린 쪽 돈, 100만 유로 환산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땅을 깎아 판 10년에 부채는 4.5배가 됐다

베를린 주 부채, 10억 유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광장의 공공성은 네 번 시험됐다

소유자가 가진 가택권의 집행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공사장이 입장료 2마르크짜리 관광지였다

라이프치히광장 인포박스 1995-10~2001-01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땅값은 고정금액과 토지가치의 절반으로 쪼개졌다

개발협약의 지급 구조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6

연면적은 18년에 1.69배가 됐다

콘셉트플랜 승인 연면적 상한,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6

조망권 조항이 공공 기구를 패소시켰다

시야축 분쟁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6

콘셉트플랜은 열한 번 신청돼 열 번 고쳐졌다

수정 승인 내용과 결정권자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6

오피스의 주인은 여섯 나라의 공적 자금이다

두 펀드의 투자자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6

정부 예측은 수입 10억 3,100만, 지출 10억 3,100만이었다

2009년 12월 15년 예측 지출 내역, 100만 호주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6

예측 밖의 공공 지출이 4억 8,600만이다

감사원 지적과 그 뒤 추가분, 100만 호주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6

첫 소송이 결산을 흑자 예산에서 적자로 돌렸다

바랑가루 개발청 토지 처분이익, 100만 호주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6

순비용 없음을 목표로 한 기관의 부채가 11억이 됐다

개발청 부채, 100만 호주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6

마지막 돈은 2025년 12월에 들어온다

인프라스트럭처 NSW 금융리스 순투자, 1,000 호주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6

오피스를 담은 두 펀드는 46억과 20억이다

인터내셔널타워 트러스트와 타워 원 펀드, 100만 호주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6

아파트 분양이 카지노 호텔의 절반을 지었다

크라운 시드니, 100만 호주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6

정부는 2억 5,000만 대신 1억과 높은 세율을 골랐다

2013년 7월 2단계 평가의 두 안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6

카지노 두 곳의 세금은 주 도박세의 5.8%다

뉴사우스웨일스 2022-23 실적, 100만 호주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6

20년 동결은 10년 만에 합의로 바뀌었다

크라운 시드니 테이블게임 세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6

면적을 팔 때는 ㎡당 3,402를 받았다

센트럴 바랑가루 개발권료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6

개발자는 중간에 파산했다

그로콘의 센트럴 바랑가루, 100만 호주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6

22ha 가운데 3.2ha는 물과 사암 헤드랜드로 돌아갔다

바랑가루 구역 면적, ha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6

크라운 시드니는 71층이고 아파트는 76세대다

주 중요개발 6957 통합동의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6

면허료를 내고 8년 1개월을 기다렸다

크라운 시드니 제한도박면허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6

임대료를 뺀 모든 조건이 2042년까지 정해졌다

KLCC 그룹 자산의 임대차 기간과 만료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7

낸 임대료보다 되받은 분배금이 많다

FY2025, 100만 링깃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7

땅은 민간이 먼저 샀고 국영기업은 회사 지분을 샀다

구 경마장 100에이커의 소유 연쇄, 100만 링깃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7

세계 최고층은 설계가 아니라 추가 주문이었다

아가칸 건축상 심사보고 2004의 설계 변경 기록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7

지분은 리츠 전환으로 올랐고 2020년 블록딜로 내렸다

페트로나스의 직간접 지분,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7

세 든 쪽은 모회사가 아니라 두 단 위의 지배주주다

트윈타워를 둘러싼 지분과 임대차, 2026-02-04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7

단지의 형태는 획지 22개와 연면적 장부가 정한다

KLCC 마스터플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7

리츠 설립은 현금이 한 푼도 움직이지 않은 거래였다

2013-04-10 매매계약, 1,000링깃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7

임대료 명목의 22%만 실제로 나간다

페트로나스와 KLCC 그룹 사이 FY2025 현금 수지, 100만 링깃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7

같은 돈이 한쪽에는 32%, 다른 쪽에는 0.2%다

FY2025 임대료 5억 5,941만 링깃의 상대 크기,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7

모회사가 세 든 오피스만 12년간 줄었다

세그먼트 외부매출 2013→2025,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7

리츠 매출은 9년간 제자리였다

KLCC 리츠 총포트폴리오 매출, 100만 링깃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7

트리플넷 두 건의 순부동산수익 마진은 99.7%다

FY2025 자산별 순부동산수익 ÷ 매출,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7

트윈타워 값은 편입가에서 12년에 6.9% 올랐고 2년째 그대로다

100만 링깃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7

차입은 전부 수쿠크이고 전부 고정금리다

KLCC 그룹 2025-12-31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7

성장 0인 자산에 국채보다 1.9%p 높은 수익률이 붙는다

2025-12-31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7

5년 뒤 받을 임대료가 장부에서 5억 줄었다

그룹 미래 최소 임대료 수취액, 100만 링깃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7

그룹 현금의 3분의 2가 모회사 금고에 있다

FY2025 현금·예금 15억 1,470만 링깃의 구성, 100만 링깃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7

한 건물의 임대료가 여러 갈래 관계당사자 거래 속에 있다

FY2025 관계당사자 거래, 1,000링깃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7

임대료는 국고에서 나와 국고로 돌아가는 사이 시장을 한 바퀴 돈다

2025년, 10억 링깃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7

문을 연 2016년부터 열 해 연속 적자다

프로젝트회사 순손실, 100만 위안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넣은 자본 86억 중 29억이 사라졌다

프로젝트회사 자본금과 자기자본, 100만 위안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민간에 팔려던 땅이 값 대신 지분이 됐다

루자쭈이 Z3-2 지구의 처분 경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632m는 규제가 아니라 조형 논리였다

설계자 마셜 스트라발라의 설명과 당시 발언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구조는 제때 올라갔고 여는 데 7년이 걸렸다

2009년 공표 계획 대 실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51·45·4는 돈의 비중이 아니라 역할의 분담이다

설립 시 등록자본 54억 위안의 출자 형태, 100만 위안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건물이 두 배가 됐는데 땅값은 그대로였다

토지 현물출자 24억 위안 ÷ 지상 연면적, 위안/㎡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세 동의 자본은 중앙기업, 일본, 상하이 국유였다

루자쭈이 品자 삼족정립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상하이타워는 632m이고 연면적은 57.8만㎡다

제원, 세계초고층도시건축학회·사업타당성 기관 자료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중앙은 이 모델을 금지했고 건물명은 쓰지 않았다

주택도시농촌건설부·응급관리부 통지 建科〔2021〕76호, 2021-10-22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매출은 3.6배가 됐지만 손실을 메우지 못했다

프로젝트회사 영업수익, 100만 위안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자기자본보다 빌린 돈이 많다

프로젝트회사 2025-12-31, 100만 위안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적자가 나는 동안 차입은 3.3배가 됐다

프로젝트회사 비유동부채, 100만 위안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상장사 장부에서 13억이 조용히 녹았다

루자쭈이 주식회사가 든 지분 45%의 장부가, 100만 위안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같은 포트폴리오에서 이 자산만 현금을 돌려주지 않았다

루자쭈이 주식회사가 관계·합영기업에서 받은 배당, 2019년, 100만 위안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4% 주주가 매년 고치는 값은 86억에서 51억이 됐다

상하이젠궁이 보유한 지분 4%의 공정가치를 100%로 환산, 100만 위안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공사비는 세 숫자가 병존하고 공시 항목은 없다

상하이타워 총투자로 인용되는 값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입주율은 같은 해에도 출처마다 다르다

상하이타워 오피스 입주·임차 기록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임대료는 옆 건물의 1.5~2배였다

하루 ㎡당 위안, 2017~2018 보도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준공 4년 뒤에도 소유권 등기 없이 담보에 들어가 있었다

상하이청터우 2020년 회사채 모집설명서의 제한자산 명세, 2018-12-31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가져간 쪽은 시공사와 땅을 넣은 쪽과 세무당국이고 주주 배당은 없다

넣은 것과 가져간 것, 100만 위안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땅은 팔리지 않았고 70년 사용권만 팔렸다

신이계획구 A22·A23 시유지의 처분 경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낙찰가는 저가의 두 배, 공고지가의 1.5배였다

1997년 7월 12일 입찰, 억 대만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508m는 깎일 뻔했다가 협상으로 지켜졌다

층수와 높이가 정해진 경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짓는 데 7년, 흑자까지 6년, 배당까지 9년

설립에서 첫 배당까지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지대는 땅값의 2%를 해마다 낸다

지상권 계약의 지대 산식과 보도된 실액, 대만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자본은 245억까지 올라갔다가 147억으로 깎였다

타이베이금융대루 실수자본, 억 대만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개업 직전 증자는 액면 아래 값으로 이뤄졌다

2004년 할인 증자와 2008년 감자, 대만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건설 빚 357억은 21년 만에 다 갚았다

타이베이금융대루 차입의 경로, 억 대만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장부의 40%는 땅을 쓸 권리이고 그 빚이 104억이다

2024-12-31 재무상태, 억 대만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타이베이101은 508m이고 땅은 30,277㎡다

제원, 세계초고층도시건축학회·타이베이시·연차보고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문을 연 뒤 여섯 해 동안 75억을 잃었다

타이베이금융대루 순손실, 억 대만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감자 98억으로도 결손은 2012년까지 남았다

타이베이금융대루 누적 결손과 이익잉여금, 억 대만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흑자 15년째, 코로나 뒤 세 해는 20억 아래였다

타이베이금융대루 세후 순이익, 억 대만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매출의 셋 중 하나는 쇼핑몰 입점 매출의 배분이다

2024년 매출 62.80억 대만달러의 구성, 억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번 돈의 90%를 주주에게 돌려준다

2024년 결산 배당, 대만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값은 17년 동안 여섯 번 불렸고 네 번 거래됐다

타이베이금융대루 1주당 거래가, 대만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12% 주주의 장부에서 개업 이듬해 7.4억이 사라졌다

중화전신이 적은 타이베이금융대루 지분 장부가, 억 대만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평가액보다 20% 비싸게 샀다

대만증권거래소 공정가치를 주식 수로 나눈 1주당 값과 매입가, 대만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채우는 데 9년이 걸렸고 지금은 97.6%다

오피스 임대율의 경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전망대는 2024년 150만 명이 7.4억을 냈다

방문객과 입장권 수입, 대만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가져간 쪽은 시와 주인을 바꾼 세 주주다

넣은 것과 가져간 것, 대만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공공 성격 주주가 70% 안팎이다

2025-04-30 주주 구성, 지분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세 건물은 국가가 들어온 자리가 다르다

타이베이101·상하이타워·페트로나스, 각 통화 명목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땅은 입찰이 아니라 설립 출자로 왔다

다운타운 두바이 부지가 에마르에 오기까지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0

높이는 개관식 날까지 숫자가 없었다

2006년 함구 수위와 2010년 공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0

지원 21일 뒤에 이름이 바뀌었고 인과는 적힌 적이 없다

2009년 11월부터 2010년 4월까지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0

정부 지분은 100%에서 30% 안팎이 됐고 그 사이는 공백이다

두바이 정부 계열의 에마르 지분,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0

건설비를 댄 것은 분양 선수금이었다

에마르 고객 선수금 잔액, 억 디르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0

회계 하나가 2008년 매출의 3분의 1을 지웠다

2008년 매출의 두 숫자, 억 디르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0

계약액은 8억 7,500만 달러이고 지분은 둘로 갈린다

2004년 12월 시공 컨소시엄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0

부르즈 칼리파는 828m이고 댐퍼가 없다

제원, 세계초고층도시건축학회·설계사·에마르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0

연면적은 세 숫자가 있고 범위가 다르다

부르즈 칼리파 연면적,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0

매출은 2008년 정점에서 반으로 줄었다가 2010년 인도로 되돌아왔다

에마르 그룹 매출, 억 디르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0

2008년과 2009년 이익을 지운 것은 미국 자회사였다

에마르 순이익, 억 디르함. 2007~2010은 지배주주 귀속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0

2008년 손실은 두바이가 아니라 캘리포니아에서 났다

에마르 미국 자회사 손실 2008~2009, 억 디르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0

몰과 호텔이 매출의 41%가 됐다

에마르 부문별 매출, 억 디르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0

분양은 90%였고 입주는 8%였다

부르즈 칼리파 레지던스 900호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0

값은 피크에서 저점까지 약 70~80% 떨어졌다

분양가와 임대료, 디르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0

타워는 730억 디르함 단지의 한 조각이다

다운타운 두바이, 에마르 공시와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0

아부다비가 받은 것은 돈이 아니라 이름이었다

넣은 것과 가져간 것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0

아부다비의 돈은 두바이월드로 갔고 에마르로 간 돈은 없다

2009년 지원, 억 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0

일당 4달러의 현장이 2006년에 멈췄다

건설 노동의 기록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0

한 건물에 호텔과 집과 사무실과 전망대가 층으로 쌓였다

부르즈 칼리파 용도 구성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0

네 건물은 땅값이 적힌 자리가 다르다

타이베이101·상하이타워·페트로나스·부르즈 칼리파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0

카지노는 20년 동안 거부됐다가 1년 남짓 만에 결정됐다

1985년 거부에서 2006년 사업자 선정까지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1

심사 기준의 40%는 관광 매력이었고 땅값은 0이었다

2006년 마리나베이 RFP 심사 가중치,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1

모회사는 파산 직전이었고 싱가포르 현장은 멈추지 않았다

2008년 11월 라스베이거스샌즈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1

땅값 12억은 입찰가가 아니라 감정가였다

2005-11-04 통상산업장관이 밝힌 산정 요소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1

리스 60년, 콘세션 30년, 배타 10년, 면허 3년

마리나베이샌즈를 둘러싼 네 개의 시계, 년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1

개발협약이 정한 의무는 돈과 시간과 양도 금지였다

2006-08-23 싱가포르관광청과 MBS의 계약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1

건설 자금 54억 S$는 네 트랜치로 왔다

2007-12-28 신디케이트 신용공여, 억 싱가포르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1

담보는 땅이 아니라 거의 모든 자산이고, 면허는 조건이다

LVS 공시의 담보·채무불이행 문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1

정부 몫은 네 갈래인데 합계는 어디에도 없다

싱가포르 정부가 마리나베이샌즈에서 받는 돈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1

돈은 2009년과 2010년에 집중됐다

마리나베이샌즈 자본적지출, 억 미국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1

매출은 2011년의 두 배가 됐고 2020년에 한 번 꺼졌다

마리나베이샌즈 순매출, 억 미국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1

EBITDA는 매출의 절반이었다

마리나베이샌즈 조정 부동산 EBITDA, 억 미국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1

매출의 69%는 카지노에서 왔다

마리나베이샌즈 2024년 순매출 분해, 억 미국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1

세율은 15년 고정이었다가 2022년에 올랐다

싱가포르 카지노세, GST 차감 후 총게이밍수익 대비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1

차입은 54억에서 120억 S$로 늘었다

마리나베이샌즈 신디케이트 신용공여 총액, 억 싱가포르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1

새 대출의 75억은 확장 공사와 정부에 낼 땅값이다

2025년 싱가포르 신용공여, 억 싱가포르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1

확장비는 5년 사이 33억에서 80억 달러가 됐다

마리나베이샌즈 확장 투자, 억 미국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1

객실은 줄고 슬롯은 늘었다

마리나베이샌즈 2010년 개장 대 2025년 말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1

안전장치 다섯은 2005년 성명에 먼저 적혔다

2005-04-18 총리와 장관이 예고한 조치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1

참여율과 문제 도박률은 개장 뒤 내려갔다

싱가포르 국가도박문제위원회 조사,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1

자가배제는 줄었고 가족배제는 늘었다

싱가포르 카지노 배제 활성 건수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1

두 개를 허가했는데 결과는 하나의 독주였다

2025년 2분기 싱가포르 카지노 이익 점유율, %, JP모건 추산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1

넣은 쪽은 은행과 모회사였고 가져간 쪽은 셋이었다

마리나베이샌즈 2006~2025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1

네 건물은 땅의 값이 매겨진 방식이 다르다

마리나베이 파이낸셜센터·바랑가루·부르즈 칼리파·마리나베이샌즈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1

지진에서 완공까지 29년, 기차는 아직 안 들어온다

트랜스베이 터미널 부지의 연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2

땅값은 3억 5,000만에서 1억 9,200만 달러가 됐다

트랜스베이 타워 부지 5만 제곱피트, 백만 미국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2

높이를 올려준 대가는 특별세와 부담금이었다

2012 트랜짓센터 지구계획 TCDP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2

건설대출은 없었고 회사 신용이 전부였다

세일즈포스타워 자금 조달, BXP 공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2

임대차는 건물의 절반, 15년 반, 층마다 다른 값이었다

2014-04-10 세일즈포스 임대차, SEC 첨부 원문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2

이름값은 18개 층 아래로 내려갈 때만 켜진다

임대차 23.12조 연간 명명료, 백만 미국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2

옆 건물의 이름값은 25년 1억 1,000만 달러였다

2017-07-13 TJPA 이사회, 환승센터 명명권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2

같은 회사, 같은 블록, 같은 해에 값이 둘로 갈렸다

세일즈포스타워 대 세일즈포스 트랜짓센터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2

추정 총투자는 4년 동안 한 번도 바뀌지 않았다

BXP 공시 세일즈포스타워 투자, 백만 미국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2

임대율은 완공 전 97%였고 2025년에도 98%다

BXP 공시 세일즈포스타워 임대율,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2

기본임대료 44달러에서 2025년 임대 의무 115달러로

제곱피트당 연, 미국달러, 2025는 환급 포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2

리스는 늘었고 점유는 반으로 줄었다

세일즈포스 샌프란시스코 베이에어리어, 만 제곱피트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2

세일즈포스는 리츠 전체의 1위 임차인이다

BXP 임차인 상위 5, 2025-12-31, 만 제곱피트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2

정부는 땅값 한 번, 특별세와 재산세를 해마다 받는다

세일즈포스타워가 공공에 내는 돈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2

특별세의 28%는 이 건물 한 필지가 낸다

CFD 2014-1 특별세 FY2025-26, 백만 미국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2

역은 섰고 철도는 비용이 세 배가 됐다

다운타운 철도 연장 DTX, 억 미국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2

대중교통 이름값은 25년 1억 1,000만이 가장 컸다

TJPA가 2017년에 비교한 공공시설 명명권, 백만 미국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2

런던은 막았고 샌프란시스코는 두 번 내줬다

2014년 세일즈포스의 명명 시도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2

이름은 남았고 사람은 줄었다

2023년 세일즈포스의 축소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2

공실률은 5%에서 37%가 됐다

샌프란시스코 오피스 공실률, %, 2차 집계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2

땅값은 공공이, 건물은 리츠가, 이름은 임차인이 가져갔다

세일즈포스타워 2013~2025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2

다섯 건물의 이름값은 누가 정했는가

이름의 출처와 값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2

세 눈금으로 잰 비용 중 애플이 확인한 공사비는 없다

애플파크 비용 추정, 억 미국달러, 범주 상이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잡스의 답은 공원도 와이파이도 아니라 세금이었다

2011-06-07 쿠퍼티노 시의회, 당사자 발언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땅을 산 지 11년, 승인에서 입주까지 3년 반

애플파크의 연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땅값은 두 번 다 비공개였다

애플파크 부지 175에이커의 구성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링에 직원 1만 2,000명, 캠퍼스에 주차 1만 980대

애플파크 제원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시공사는 공사 중에 바뀌었고 계약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애플파크 설계·시공 주체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연차보고서 본문에 애플파크라는 이름은 한 번도 없었다

Apple 10-K Item 2 Properties의 서술 변화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빚은 0에서 1,040억이 됐고 현금은 2,689억이었다

애플 사채 원금과 현금·유가증권, 억 미국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빌린 이유는 캠퍼스가 아니라 해외 현금의 송환세였다

애플 10-K의 설명 순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2012년 애플은 쿠퍼티노 일반회계의 18%였다

KMA 보고서의 2012년 실측, 애플 계약·시 수신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판매세 환급은 1997년 50%에서 2013년 35%가 됐다

쿠퍼티노·애플 판매세 공유 협약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협정에 적힌 가장 큰 지급은 기여가 아니라 도로 매입이었다

개발협정 원문의 애플 지급 조항, 백만 미국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장부의 토지·건물은 6년에 115억 늘었지만 캠퍼스 몫은 적히지 않았다

애플 10-K Land and buildings 총액, 억 미국달러, 전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허가서에 적힌 공사비는 11억이었다

쿠퍼티노시 건축허가 가액, 백만 미국달러, BuildZoom 집계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애플파크 단가는 엔비디아의 1.2배, 다운타운 타워의 3배였다

보도 공사비 ÷ 보도 면적, 미국달러/sqft, 유도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카운티 최대 납세자는 최대 이의신청자였다

재산세 평가 이의와 시내 평가액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잡스가 말한 세금이 12년 뒤 분쟁이 됐다

캘리포니아 조세청 CDTFA 감사와 합의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비평은 착공 전부터 시작해 완공 뒤 되돌아왔다

애플파크 비평의 순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2018년 첫 주에 유리에 부딪혔고 4년 뒤 출근 청원이 나왔다

애플파크 2017~2025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자가 캠퍼스마다 땅의 조건이 달랐다

동시대 테크 사옥의 돈 구조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애플파크는 애플 부동산의 한 조각이었다

2015년 이후 애플의 베이에어리어·미국 캠퍼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애플은 공사비를 적지 않았고 시는 세금을 돌려줬다

애플파크의 돈이 적힌 장부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7억 5,000만은 일자리 하나에 2만 2,000달러씩이다

버지니아 양해각서의 보조금 조건, 2018-11-12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4

4년 후불이라 2022년 고용이 2026년에 돈이 된다

양해각서 4(a)조의 지급 시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4

238개 도시가 응모했고 둘로 쪼개 줬다

HQ2 공모 2017~2018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4

공모 9년, 주 보조금은 아직 한 푼도 안 나갔다

아마존 HQ2 알링턴의 연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4

버지니아는 9분, 뉴욕은 표결조차 없었다

HQ2 승인 표결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4

뉴욕은 비구속 각서였고 철회 비용은 0이었다

뉴욕 롱아일랜드시티 HQ2, 2018-11~2019-02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4

땅은 리츠에서 3억 5,300만에 샀다

JBG SMITH → 아마존 토지 매각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4

환수 조항이 없는 이유는 선지급이 없기 때문이다

양해각서 3(f)조·2(c)조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4

상한표는 2억에서 시작했지만 실제 지급은 0이었다

양해각서 4(b)조 누적 지급 상한, 백만 미국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4

교통 2억 9,500만도 일자리 수에 묶였다

양해각서 5조·Exhibit E, 누적 일자리별 가용 한도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4

카운티가 6년 만에 처음 준 돈은 8만 1,745달러였다

알링턴 카운티 성과 협약, 2019-03-16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4

아마존 연차보고서에 HQ2는 없고 알링턴은 한 줄이다

Amazon 10-K Item 2 Properties, 천 sqft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4

약속 2만 5,000명에 적격 고용은 7,159명이다

HQ2 고용, 명, 2025년 말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4

첫 신청 1억 5,300만은 3년 반 뒤에 나온다

아마존의 주 보조금 신청, 미국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4

정점 2년 만에 카운티 평가액이 17% 내렸다

Met Park 필지 과세 평가액, 백만 미국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4

22층 두 동에 GFA 208만 제곱피트, 보도 공사비 25억

Met Park 제원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4

비평은 공모 때 시작해 미달 보도로 이어졌다

HQ2 비평의 순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4

2단계는 땅값 1억 9,800만을 낸 뒤 멈췄다

PenPlace의 경과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4

공실률은 재는 범위마다 20%에서 29%까지 벌어진다

알링턴·내셔널랜딩 오피스 공실, 2차 집계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4

땅을 판 리츠는 포트폴리오의 80%가 이 동네다

JBG SMITH와 내셔널랜딩, 2025-12-31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4

보조금 약속과 결말은 사례마다 달랐다

메가딜 보조금 대조,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4

먼저 쓴 쪽은 아마존, 공공이 아마존에 준 돈은 8만 달러다

HQ2의 돈이 움직인 순서, 2026-04 보고 기준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4

같은 건물이 등기·손익·과세에서 세 값이다

첼시마켓의 값, 백만 미국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같은 날 저당 둘이 지워졌고 새 저당은 없었다

2018-03-20 종결의 등기 문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등기부의 손바뀜 가운데 금액이 적힌 것은 셋이다

Block 713 Lot 1 소유권 이전 아홉 줄, ACRIS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비스킷 공장이 시장이 됐고, 세입자가 주인이 됐다

첼시마켓 75 Ninth Avenue의 연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110만 제곱피트의 90%는 사무실이고 시장은 10%다

PLUTO 26v2, Block 713 Lot 1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철도 노반의 지역권이 등기에 남아 있다

하이라인과 첼시마켓의 등기 관계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15년 동안 등기 대가는 2억에서 24억이 됐다

첼시마켓 등기 대가, 백만 미국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SEC 공모서류 한 줄이 이 건물의 손익계산서다

Jamestown Invest 1 Form 1-A, Table V의 첼시마켓 행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판 쪽은 원가 9억 2,600만에 17억 4,800만을 남겼다

제임스타운 Table V, 백만 미국달러, 2011~2018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2011년 빚은 2018년 4억 5,400만을 갚고 지워졌다

제임스타운의 차입, 미국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산 쪽 연차보고서에 첼시마켓은 없다

알파벳 10-K Land and buildings, 백만 미국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제곱피트당 2,000달러는 20억 달러 클럽의 최고 단가였다

뉴욕 20억 달러 이상 오피스 거래 단가, 미국달러/sqft,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뉴욕시가 매긴 값은 거래가의 22%였다

DOF 공시 시장가치, 백만 미국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연 재산세 2,461만은 거래가의 1%다

2025/26 과세연도, 미국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양도세 7,252만의 신고는 공개 등기에 없다

2018 거래의 양도세, 미국달러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증축권은 41 대 1로 승인됐고 착공 없이 팔렸다

2011~2012 웨스트첼시 특별지구 편입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사기 전에 40만 제곱피트를 빌려 쓰고 있었다

첼시마켓의 임차 구조,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비평은 그림자에서 시작해 구글 타운으로 옮겨 갔다

첼시마켓을 둘러싼 비평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임차 10만 제곱피트에서 매입 네 건 69억으로

구글의 뉴욕 부동산 경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산 지 6년 뒤 뉴욕 본사는 다른 건물이 됐다

2018~2024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세입자가 건물을 산 값은 빚의 유무로 갈렸다

세입자 매입 사례,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코언은 열었고 제임스타운이 벌었고 구글이 치렀다

첼시마켓의 돈이 간 곳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95%는 보도이고 등기는 25% 초과까지만 적는다

더샤드 소유 비율의 세 표기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6

영국에 공시된 회사의 순자산은 883만이다

Teighmore Construction Ltd 2024 계정,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6

공사 계약, 총사업비, 추산 가치는 다른 숫자다

더샤드의 돈, 백만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6

냅킨 스케치가 카타르 소유 타워가 되기까지

더샤드 32 London Bridge Street의 연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6

반대 200건을 넘어 부총리가 한 번에 승인했다

계획 신청 01/AP/0476의 경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6

2008년 1월, 다섯 당사자가 20%씩 나눴다

발행주식 20%씩, 2008-01-22 보도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6

역 위에 짓느라 위에서 아래로 팠다

더샤드 기초와 공법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6

309.6m, 95층, 연면적은 두 수치가 상충한다

더샤드 제원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6

건물은 저지에, 공시는 영국에 없다

더샤드 관련 법인, Companies House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6

영국 등기에 적힌 실소유자는 하나다

해외법인등록부 PSC, 1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6

고정가 3.5억 상한이 1년 만에 4.35억이 됐다

Mace 시공 계약, 백만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6

총사업비는 출처마다 14억에서 20억까지 갈린다

런던브리지쿼터 사업비 표기,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6

오피스 25개 층 위에 호텔과 집 10채가 있다

더샤드 용도별 층,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6

준공 5년 만에 오피스가 다 찼다

더샤드 오피스 임대율,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6

임차인 31곳 가운데 면적이 보도된 곳은 열한 곳이다

더샤드 오피스 임차인, sqft,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6

전망대는 첫해 500만 흑자에서 2023년 손실까지 오갔다

The View from The Shard,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6

집 10채는 준공 5년 뒤에도 하나도 안 팔렸다

더샤드 주거 53~65층,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6

공공기여는 적정주택 150만과 고용훈련 440만, 두 항목이다

더샤드 Section 106,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6

비평은 스카이라인에서 카타르로 옮겨 갔다

더샤드를 둘러싼 말,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6

카타르의 런던 자산 중 신축에 들어간 것은 이것뿐이다

카타르 계열의 런던 매입,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6

2017년 런던 타워는 12억 안팎에 팔렸고 더샤드는 안 팔렸다

런던 타워 거래, 백만 파운드,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6

셀라는 5%와 이름을, 카타르는 95%와 침묵을 가졌다

더샤드의 돈이 간 곳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6

매몰 4.6억, 매각 3억, 재건 13억

같은 땅의 세 값, 백만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7

지을 때는 빚이 없었고 보유할 때 빚이 생겼다

22 Bishopsgate의 차입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7

한 번 멈춘 타워가 다른 타워로 다시 섰다

22 Bishopsgate의 연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7

계약 5.9억은 소송 1,490만으로 끝났다

핀나클 시공 계약, 파운드,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7

부지는 빚으로, 공사는 지분으로 댔다

핀나클 자금 2007~2012, 백만 파운드,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7

선임대 10%에서 공사가 멈췄다

2012년 중단,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7

매각가 3억, 5.5억은 계획 개발비다

2015-02 부지 매각, 파운드,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7

은행은 세 번 연장하고 매각 대금으로 빠졌다

HSH Nordbank 부지 대출 1.4억,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7

매각 직전 열흘 안에 법인 다섯이 생겼다

22 Bishopsgate SPV, Companies House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7

실소유자는 넷이고 단일 지배자는 없다

PSC와 2024 계정 주석 17, 1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7

등기에 보이는 출자는 4,000만뿐이다

22 Bishopsgate LP 출자, 파운드, 1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7

시공사는 이 건물에서 6,000만을 잃었다

Multiplex와 22 Bishopsgate, 파운드,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7

두 번 지은 공사 계약은 크기가 같았다

시공 계약, 백만 파운드,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7

10억이라 했던 사업비는 13억이 됐다

22 Bishopsgate 총사업비, 파운드,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7

공공 부담 4,629만 중 핀나클이 낸 몫은 275만이다

Mayoral+City CIL·S106, 백만 파운드, 1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7

부담금은 면적에 요율을 곱한 값이다

2015안 산식, 파운드, 1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7

코로나 준공 뒤 4년 만에 다 찼다

22 Bishopsgate 임대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7

임대료는 3년 만에 70에서 122가 됐다

22 Bishopsgate 임대료, 파운드/sqft,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7

높이를 깎은 것은 헬기가 아니라 레이더였다

항공 제약, 2006은 2차, 나머지 1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7

같은 땅에 두 설계, 면적은 3분의 1 늘었다

핀나클과 22 Bishopsgate, 계획위 보고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7

비평은 스테로이드에서 컨테이너선으로 갔다

22 Bishopsgate를 둘러싼 말, 원문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7

첫 투자자는 잃었고 둘째 투자자는 다 채웠다

22 Bishopsgate의 돈이 간 곳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7

지은 회사는 남고 주인만 세 번 바뀌었다

로이즈빌딩의 연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17년 동안 세 번 팔려 1.8억이 2.6억이 됐다

로이즈빌딩 매각가, 백만 파운드,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공사비는 7,500만과 1억 6,300만 둘이 돈다

1986 공사비와 1996 매각가,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80억 손실 뒤 같은 해에 건물을 팔았다

로이즈 1988~1996,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팔면서 35년을 세 들기로 했다

1996-02 세일앤리스백, 보도,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콘크리트 검사가 2.4억 거래를 깼다

2004 셸번 매입 시도,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독일 주인은 하나가 아니라 둘이었다

데스파와 코메르츠리얼, 두 독일 펀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중국 보험사의 첫 런던 건물이었다

2013-07 핑안 매입, Savills 보도자료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영국 등기에는 홍콩 법인 하나가 올라 있다

해외법인 등기부, Companies House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세입자 장부에는 건물이 1.3~1.4억으로 적혀 있었다

Lloyd's 연차보고서 2020 주석 16, 파운드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세입자는 44년까지 묶일 수 있다

로이즈 임대 기간, 1996년 기점, 년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임대료는 1,160만에서 1,670만이 됐다

연 임대료와 수익률, 파운드,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해지권을 버리고 만기를 넉 해 늘렸다

2023-12-18 재계약, Lloyd's 발표와 보도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재계약 하나가 장부의 6,500만을 만들었다

미래 최소임대료 총액, 백만 파운드, 1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늘어난 것은 5년 뒤의 임대료였다

2023 미래 최소임대료, 백만 파운드, 1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4년 뒤 같은 시티에서 다섯 배짜리 거래가 났다

중국·홍콩 자본의 시티 매입, 백만 파운드,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떠나거나 바꾸려는 말이 열 해 동안 다섯 번 나왔다

로이즈빌딩 이전·개조 검토,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보호는 외관만이 아니라 내부까지다

Grade I 1405493, Historic England 원문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밖에 내놓은 설비는 비용으로 돌아왔다

로이즈빌딩 결함·보수,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조롱은 25년 뒤 Grade I이 됐다

로이즈빌딩을 둘러싼 말, 원문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층수는 세 숫자가 다 맞는 계단식 건물이다

로이즈빌딩 제원, 출처 병기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현금은 로이즈가, 차익은 독일 펀드가 가져갔다

로이즈빌딩의 돈이 간 곳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은행이 짓고 한 번도 가진 적 없는 건물

코메르츠방크타워의 연표, 1차·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완공 때부터 주인은 자기 펀드였다

1997~2016 소유 구조, 1차·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심사위원단은 결선을 권했고 은행은 지명했다

1991 설계 공모,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DM 6억으로 지어 20년 뒤 두 배에 팔렸다

공사비와 매각가, 2차·유도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세입자의 위기가 건물의 조건을 바꿨다

코메르츠방크 2008~2026,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가격만 빼고 다 발표했다

2016-09-30 코메르츠방크 보도자료, 1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값은 공식 비공개이고 보도는 셋으로 갈린다

2016 매각가와 옵션 행사가, 백만 유로, 전부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한국 쪽 돈은 펀드 이름부터 갈린다

삼성 컨소시엄, 2차·상충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매각가의 절반은 빌린 돈이었다

현지 대출, 백만 유로,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15년 계약은 9년 만에 다시 열렸다

코메르츠방크 임대차, 1차·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주인은 20년과 9년, 세입자는 15년

보유·임대 기간, 년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세입자가 요구했다는 돈은 매각가의 절반이다

백만 유로, 2차·유도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주인은 팔지 못했고 세입자는 나갈 수 있다고 했다

2022~2026,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새 타워는 대체가 아니라 추가였다

2025-02-18 코메르츠방크 보도자료, 1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이 건물 하나의 손익은 아직 분리되지 않았다

삼성 쪽 공시·보도, 원,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같은 도시에서 한국 돈은 세 갈래로 갔다

프랑크푸르트 매입가, 억 원,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층수는 출처마다 다르고 높이만 맞는다

코메르츠방크타워 제원, 출처 병기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1997년의 개념은 2025년의 청구서가 됐다

생태 고층의 설계와 운영,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발주자가 (원하지) 않는다면, 1991년의 제목

코메르츠방크타워를 둘러싼 말, 원문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결정한 사람은 여섯이다

코메르츠방크타워의 인물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결말을 가른 것은 세입자였다

트리아논·T8·코메르츠방크타워, 2차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현금은 은행이, 위험은 삼성이 가져갔다

코메르츠방크타워의 돈이 간 곳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임대수익 1,722억 원 가운데 74%가 계약으로 정해진 곳에 먼저 나간다

파크원 시행사 Y22 PFV의 2025년 감사보고서 기준 · 이자는 2025년 4월 대출 조건에 대입해 유도한 추정치

자본의 구조 01

손님을 뜻하게 된 순서

여섯 단어가 지금 뜻을 얻은 순서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01

「고객」이 한국어에 들어온 경로

번역어 흐름과 조선 상거래 어휘가 겹친다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01

CRM은 오라클에서 두 번 갈라졌다

사내 도구 OASIS의 외부 판매를 거절한 뒤 갈라졌다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02

2002년 상반기 국내 CRM 시장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 약 244억 원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02

유지율 5% 개선의 효과

1990년 「Zero Defections」. 단위: 이익 증가 %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03

LTV는 세 칸을 곱해서 나온다

한 끼 4만 원, 한 달 두 번, 3년 다니는 손님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03

11점 척도가 3구간으로 접힌다

2003년 NPS의 구간 분할. 0~6이 한 덩어리로 묶인다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03

사업체 한 곳이 1년에 남기는 영업이익

2023년 소상공인 실태조사. 단위: 만 원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04

문을 연 가게가 5년 뒤 남을 확률

개업 시점을 100으로 놓은 생존율. 단위: %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04

한국 기업은 캠프 사이에 있다

다섯 캠프에 한국 후보 열 곳을 놓은 위치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05

지난 1년, 그 돈은 어디로 갔나

비용 항목 하나로 자기 캠프를 판정하는 분기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05

서울에 리츠칼튼이 있던 22년

1995년 개관부터 2031년 재진출 계획까지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06

2,000달러는 평생 매출의 얼마인가

슐체가 재량 한도 근거로 든 계산. 원 전체는 20만 달러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06

자포스 21년, 겹쳐 있는 구간들

셰이 재임, 회사 소유, 홀라크라시 실험 기간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07

1,500명 중 260명이 떠났다

2015년 최후통첩 이후 퇴사 비율. 한 칸이 1%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07

노드스트롬 124년

1901년 창업부터 2024년 비공개 전환까지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08

직원이 외워야 하는 항목 수

접점·재량 캠프 세 회사의 매뉴얼 길이. 단위: 개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08

0.2%포인트로 갈린 과반

2024년 12월 비공개 전환, 62억 5천만 달러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08

1973년부터 47년, 그리고 2020년

한 칸이 한 해. 흑자 여부만 표시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09

2020년 인력을 줄인 방식

정리해고 0명, 약 1만 7천 명이 자발 참여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09

Elliott이 들어오고 나간 20개월

진입에서 매각까지, 그 사이에 바뀐 것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09

시벨의 두 숫자

시장 절반을 갖고, 매출 70%는 제품 하나에 몰렸다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0

오라클이 시벨에 낸 돈

2005년 9월 12일 발표 기준. 단위: 억 달러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0

16년 사이에 값이 옮겨간 곳

카테고리 정의자와 사내 대화 도구. 단위: 억 달러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0

단어를 만든 해, 내려놓는 해

허브스팟 2006년 창업부터 2026년 리브랜드까지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1

입구 세 칸은 전부 0원이다

값은 네 번째 칸에서 받는다. 손님을 들이는 순서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1

상장 첫날의 세 가격

2014년 10월 9일 NYSE 상장, 티커 HUBS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1

매출 18년, 앞의 세 해는 안 보인다

같은 축에 놓으면 2014년까지는 선 하나 두께다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1

카드 한 장이 식별한 매출 70%

1995년 클럽카드 발행 직후. 한 칸이 1%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2

클럽카드 이후 11%포인트

영국 식료품 시장 테스코 점유율. 단위 %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2

글로벌 8만 개, 일본에 2만 1천 개

세븐일레븐 매장 수. 면적이 매장 수에 비례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2

결제 다섯 단계를 한 번으로

1999년 등록된 미국 특허 5,960,411번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3

연회비 79달러, 본전은 여덟 번째

2005년 출시 당시. 상자 하나가 주문 한 번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3

매출 17%가 영업이익 절반 이상

2024년 아마존 매출 6,378억 달러. 칸 하나가 1%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3

매장 한 곳의 연 매출

2001년 계산과 2024년 실적. 단위 달러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4

한국 애플 스토어가 늘어난 순서

개관일 기준 누적 매장 수, 2018~2024년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4

동아시아 세 나라의 애플 스토어

점 하나가 매장 한 곳. 2024년 기준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4

물가는 3배, 핫도그는 그대로

1984년을 1로 놓은 지수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5

회원비가 영업이익의 절반

코스트코 2024 회계연도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5

창고형 매장 한 곳의 1년 매출

한국 3사 점포당 연매출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5

시청 시간은 어디서 나오는가

넷플릭스 시청 시간 구성. 단위: %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6

한국 음원 사용 점유율

스포티파이는 8위다. 단위: %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6

한국 월간 활성 사용자

집계 시점이 달라 우열이 아니라 규모 대비다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6

할리데이비슨 120년

1903년 창업부터 2025년까지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7

HOG 회원 수

출범 23년 만에 100만 명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7

할리데이비슨 연매출

2014년 정점 이후 내리막. 단위: 억 달러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7

손님을 회사 안에 들이기까지

창업부터 공식 커뮤니티까지 걸린 시간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8

레고가 어른 팬을 들인 14년

창구를 열고 인프라를 사들이기까지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8

자켓 한 벌을 만들 때 나오는 것

자켓 무게를 1로 놓았을 때의 배수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9

사지 말라고 한 이듬해의 매출

2011년 11월 광고 전후의 연매출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9

지분과 의결권을 갈라 놓았다

2022년 양도 뒤 파타고니아 주식 100%의 배분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9

다음 해에도 유지되는 계약 비율

USAA와 일반 보험사의 갱신율. 단위: %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20

첫 적자와 그 다음 두 해

USAA 연간 순손익. 1923년 이후 첫 적자. 단위: 억 달러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20

렉서스가 서비스 만족도 1위였던 해

J.D. Power CSI, 1991~2013년 중 1위 연도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20

한국에서 팔리는 렉서스의 동력

하이브리드·플러그인 하이브리드·전기차 비중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20

카카오뱅크 누적 고객

출범 이후 누적 고객 수. 단위: 만 명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21

무신사 2024년 매출 구성

매출 1조 2,427억 원. 단위: 억 원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21

100년 기업 수, 한국과 일본

가치·정체성 캠프의 후보군 크기. 단위: 개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21

은행이 남는 돈을 놓는 자리, 기간이 길수록 금리가 높다

2026년 8월 27일 기준금리 3.00% 기준 · 국고채 3년물은 2026-08-28 종가(한국은행 ECOS)

돈의 가격 01

기준금리와 국고채 3년물, 20년의 동행 (2006~2026)

한국은행 기준금리 (변경일 계단형)

돈의 가격 01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3.00%

하루짜리 돈값의 호가 (2026-08-27 인상)

돈의 가격 02

8월 27일의 인상이 이자 고지서에 도착하기까지

변동금리 대출(코픽스 연동) 기준 · 단계마다 시간이 쌓인다

돈의 가격 02

금리가 1%포인트 오르면 기존 채권 가격은 얼마나 깎이는가

어림 계산: 하락률 ≈ 금리 상승분 × 잔여 만기 · 정확한 민감도는 듀레이션으로 계산

돈의 가격 02

같은 금리 상승, 만기에 따라 갈린 결과 (2020년 7월 = 100)

미국 20년 국채금리가 0.98%에서 5.18%로 오르는 동안, 만기별 미국채에 100을 넣었다면

돈의 가격 02

돈은 금리가 낮은 쪽에서 높은 쪽으로 흐른다

2026년 8월 말 정책금리 · 미국은 목표범위, 막대는 상단 기준

돈의 가격 02

건물도 임대료도 그대로인데 가격이 17% 빠진다

연 순수익 1억 원 상가 · 가격 = 연 순수익 ÷ 요구수익률(자본환원율)

돈의 가격 02

사장의 자금 3구간: 쓰일 시점이 자산을 정한다

지금

돈의 가격 05

예금 3.80%가 실질 0.41%가 되기까지

저축은행 1년 정기예금 평균 3.80%, 이자소득세 15.4%, 소비자물가 2.8% (2026년 8월 기준)

돈의 가격 06

같은 예금 3.80%도 세율과 물가에 따라 실질은 부호가 바뀐다

칸의 값 = 3.80% × (1 - 세율) - 물가상승률. 붉은 칸은 구매력이 줄어드는 구간

돈의 가격 06

ELS의 손익 구조: 수익은 막혀 있고 손실은 열려 있다

손익

돈의 가격 07

같은 세전 연 4.5%, 과세 경로별 세후 수익률 (추정)

전제: 사업소득이 종합소득 최고세율 구간인 개인 / 금융소득 2,000만 원 초과분 기준 · 단순화 추정, 실행 전 세무사 검증 필요

돈의 가격 09

법인 여유자금의 설계도: 구간 × 주체 × 상품 (2026-08 실측 금리)

1구간 · 결제 (10~20%)

돈의 가격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