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은 아홉 번 바뀌고 땅주인은 그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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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1930년 완공부터 2019년까지 이 건물의 주인은, 지분 일부만 넘긴 거래까지 세면 아홉 번 바뀌었다. 땅주인은 한 번도 바뀌지 않았다. 매매가는 오르고 내렸고, 그 사이에 압류가 한 번 끼어 있으며, 마지막 매수자 중 하나는 파산했다.
출처
크라이슬러 빌딩은 지대가 오를 때마다 싸졌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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