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자본 · 라데팡스
라데팡스는 존속 30년으로 만든 개발공사가 68년 동안 건축권을 팔아 깐 업무지구이고, 세금은 코뮌이 걷었다
파리 라데팡스는 1958년 드골이 서명한 데크레로 만든 국가 개발공사 EPAD가 조성한 업무지구다. 존속 30년으로 적힌 기구가 네 번 연장되고 두 번 법인을 바꿔 68년을 이어 왔고, 땅을 통째로 팔지 않고 데크 위 건축 가능 입체를 팔아 기반시설을 깔았다. 세금은 코뮌이 걷고 유지비는 공사가 냈으며, 2025년 일드프랑스 지방회계원은 이 모델을 낡았고 애초의 균형이 과대평가됐다고 판정했다. 법령 원문과 상원 청문과 회계원 보고서로 국가 개발공사가 만든 업무지구의 돈을 센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0편.
2026.10.07· 42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