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자본 · 첼시마켓
구글은 세들어 쓰던 첼시마켓을 24억에 빚 없이 샀고, 판 쪽은 17억을 벌었으며, 시는 5억으로 매긴다
첼시마켓은 옛 나비스코 공장을 1997년 식품 시장으로 되살린 뉴욕 첼시의 110만 제곱피트 건물이다. 2018년 3월 세입자였던 구글이 등기 대가 23억 9,750만 달러에 빚 없이 샀다. 판 쪽 제임스타운은 SEC 공모서류에 원가 9억 2,600만과 순매각대금 18억 4,850만을 적어 유도 총이익이 17억 4,800만이고, 산 쪽 알파벳의 연차보고서에는 첼시라는 말이 없다. 뉴욕시는 이 건물을 거래가의 22%인 5억 3,200만으로 평가해 재산세를 매긴다. 같은 건물이 등기와 손익과 과세에서 세 값이다.
2026.10.08· 33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