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자본 · 도쿄 미드타운
도쿄 미드타운은 국가가 이사에 4,827억 엔 쓰고 1,800억 엔에 판 땅이고, 산 쪽은 장부 밖에 지었다
도쿄 롯폰기의 도쿄 미드타운은 방위청이 2000년까지 쓰던 檜町 부지 7만 8,394제곱미터를 2001년 국가가 일반경쟁입찰로 1,800억 엔에 판 땅에 섰다. 국가는 市ヶ谷 이전에 4,827억 엔을 썼고 이 필지로 그 37%를 회수했다. 낙찰 명의는 특정목적회사 여섯이었고 미쓰이부동산 보고서에 이 건물의 절반은 2013년 회계기준이 바뀌고서야 자산으로 올랐다. 지권자가 국가 하나였기에 취득에서 개업까지 6년이 걸렸다. 회계검사원 보고와 유가증권보고서 20년치와 국회 회의록으로 그 돈을 센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4편.
2026.10.07· 42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