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자본 · 아마존 HQ2
버지니아가 아마존에 약속한 7억 5,000만 달러는 후불이었고, 7년 동안 지급된 돈은 0이었다
아마존 HQ2는 2018년 버지니아 알링턴에 유치된 두 번째 본사다. 주가 약속한 보조금 7억 5,000만 달러는 일자리 하나에 2만 2,000달러씩 4년 뒤에 주는 후불 조건이고, 2026년 4월 보고까지 지급은 0이었다. 적격 고용은 목표 2만 5,000명의 28.6%인 7,159명에 멈췄고 2단계는 착공 전에 서 있다. 아마존은 땅 3억 5,300만 달러를 먼저 썼고, 카운티가 6년 만에 준 돈은 8만 1,745달러다. 뉴욕은 비구속 각서라 철회 비용이 0이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4편.
2026.10.08· 40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