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자본 · 세일즈포스타워
세일즈포스가 타워 이름값으로 낸 돈은 0달러였고, 옆 버스 터미널 이름값은 1억 1,000만 달러였다
세일즈포스타워는 샌프란시스코 환승공사가 옛 터미널 땅을 1억 9,200만 달러에 팔아 역 건설비로 돌리고, 리츠 BXP가 담보대출 없이 11억 달러를 들여 지은 61층 건물이다. 2014년 임대차 23조는 세일즈포스가 18개 층 이상 빌리는 동안 명명료를 0으로 뒀고, 2017년 공공 환승센터의 이름값은 25년 1억 1,000만 달러로 따로 매겨졌다. 2023년 이후 베이에어리어 점유 면적을 160만에서 90만 제곱피트로 줄이고도 리스 89만 제곱피트를 지켜 명명료는 지금도 0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2편.
2026.10.08· 42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