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자본 ·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페트로나스 트윈타워는 국영 석유회사가 계열 리츠에 세 든 건물이고, 낸 임대료보다 받는 분배금이 많다
쿠알라룸푸르 페트로나스 트윈타워는 국영 석유회사 페트로나스가 자기 본사 두 동을 계열 상장 리츠에 현금 없이 유닛만 받고 넘기고, 그 리츠에 트리플넷 리스로 세 든 건물이다. 2025년 페트로나스가 낸 임대료는 5억 5,941만 링깃인데 지분으로 되받은 분배금은 5억 6,797만이다. 땅은 1989년 민간이 먼저 샀고 국영기업은 그 회사 지분 51%를 샀으며, 세계 최고층은 1993년 설계 도중 첨탑을 늘려 만든 수치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7편.
2026.10.07· 47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