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자본 ·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은 3,300구좌로 쪼개 팔렸고, 52년 뒤 반대한 구좌는 100달러에 밀려났다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은 1961년 로런스 윈이 소유권이 아니라 114년 마스터리스를 1만 달러 구좌 3,300개로 쪼개 공모한 건물이다. 그 투자설명서에는 전원 동의 없이 못 판다는 조항과 80%가 동의하면 반대자를 100달러에 매수한다는 설립 약정이 함께 걸려 있었고, 2013년 리츠 통합에서 뒤쪽이 작동했다. 감정가 25억 3,000만 달러를 반씩 나눈 결정, 4억 5,490만 달러를 받은 감독자, 13달러에서 4달러가 된 주가를 등기와 공시로 따라간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5편.
2026.10.07· 40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