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 여행사 에스크로
선수금을 쥐지 않는 여행사는 가능하다
여행상품은 배송 없는 용역이라 전자상거래법의 여행사 에스크로 의무에서 사실상 빠져 있고, 티메프 사태 뒤에도 여행상품을 에스크로 의무 대상에 넣는 개정은 이뤄지지 않았다. 상조의 선수금 50% 보전, 선불충전금 100% 별도관리, 영국 ATOL의 신탁 개혁까지 이미 작동 중인 선수금 보호 구조를 비교하고, 여행업에 비어 있는 포지션을 짚는다. 여행업 시리즈 마지막 편.
2026.08.06· 10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