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자본 · 원월드트레이드센터
원월드트레이드센터는 항만청 장부에 39억 1,000만 달러로 쌓였고, 공시 문장은 끝까지 31억이었다
뉴욕 원월드트레이드센터는 뉴욕·뉴저지 항만청이 2006년 11월 실버스타인에게서 되받아 직접 짓고 보유한 오피스다. 항만청 감사 재무제표의 시설별 자본투자 20년치를 더하면 39억 1,000만 달러이고, 항만청이 공시 문장에 쓴 예상 사업비는 2013년까지 31억이었다. 민간 파트너 더스트는 1억 달러로 15.07%를 얻었고, 앵커 임차인 콘데나스트의 옛 건물 임차료는 항만청이 냈다. 재무제표와 등기와 과세대장과 주지사 특별패널 보고서로 공공이 직접 짓고 보유한 오피스의 돈을 센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9편.
2026.10.07· 38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