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자본 · 아모레퍼시픽 본사
아모레퍼시픽은 1956년부터 있던 용산 땅에 5,355억 원을 지었고, 네 층은 회계법인이 쓴다
아모레퍼시픽 용산 본사는 1956년부터 회사가 있던 땅을 도시환경정비사업으로 재편해 2017년 지은 지상 22층 사옥이다. 2014년 5,200억 원 투자 공시, 현대건설 공사비 5,355억 원, 삼일회계법인의 17~20층 10년 임차(공시 1,889억 원, 보도 1,076억 원), 체비지 취득세 약 330억 원 환급 소송 패소를 공시와 판결 보도로 읽는다. 자가 사옥에 임대 층을 섞으면 회계는 통째로 유형자산이고 세금은 임대 여부로 갈린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9편.
2026.09.25· 17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