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 자동차보험
정비 네트워크 전략, "우량·협력·제휴"가 회사마다 다른 이유
대형 4사는 같은 "우량·협력" 이름표 아래 각자 다른 브랜드 구조와 긴급출동 연동, 평가 체계로 정비 네트워크를 운영한다. 이 글은 보험사가 왜 공업사를 지정해서 관리하는지, 네 회사의 네트워크가 어떤 축에서 다른지, 이 제도가 지금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지를 정리한다. 공업사 시점의 상세(지정 실익·등급·유지·이탈·복수 지정)는 Part 3의 13편에서 별도로 다룬다.
2024.02.26· 11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