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자본 · 킹스크로스
킹스크로스는 국가가 철도 부지를 지분으로 넣고 완성 9년 전에 판 땅이고, 구글은 그 위를 999년 빌렸다
런던 킹스크로스 센트럴은 1996년 국가가 철도회사 LCR에 넘긴 철도 부지 67에이커를 민관 파트너십에 지분으로 넣어 만든 재개발 지구다. 국가는 토지 가치의 절반에 해당하는 지분 36.5%를 받았고 2016년 그것을 3억 7,100만 파운드에 호주 연기금에 팔았다. 구글은 2.4에이커를 999년 임차에 2억 7,700만 파운드를 냈고, 저렴주택 750호 의무는 2단계 잔여 300호가 187호로 깎였다. 파트너십 감사 재무제표와 교통부 회계와 S106 원문으로 철도 부지 재개발의 돈을 센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1편.
2026.10.07· 41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