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자본 · IFC 서울
서울시 땅 위의 IFC 서울은 2025년 이자로 1,556억 원을 냈고 서울시에는 184억 원을 냈다
IFC 서울은 서울시 시유지 33,058㎡를 최장 99년 빌려 AIG가 1조 6,540억 원을 투자해 지은 건물이다. 토지임대료는 2006~2010년 면제, 2011~2017년 공시지가의 1%였고 2025년 5개 법인이 223억 원을 냈다. 같은 해 오피스 3동과 몰의 영업이익 1,882억 원 중 1,556억 원이 이자였다. 2016년 브룩필드 2조 5,500억 원 인수, 2022년 미래에셋 4조 1,000억 원 무산, 리파이낸싱으로 원금 154% 회수까지 감사보고서와 시의회 회의록으로 읽는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3편.
2026.09.29· 18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