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자본 · 22비숍스게이트
22비숍스게이트는 핀나클이 4억 6,000만을 묻은 땅을 3억에 사서 13억을 지분으로 다시 지은 타워다
22비숍스게이트는 런던 시티의 278m 타워다. 2007년 아랍인베스트먼츠가 산 땅에 핀나클이 2008년 착공했지만 선임대 10%에 묶여 2012년 코어 7~9층에서 멈췄고, 2015년 2월 AXA 컨소시엄이 땅을 3억에 사면서 핀나클 지분 1억 6,000만이 사라진 셈이 됐다. 새 주인은 코어를 부수고 13억을 지분으로 들여 2020년 12월 준공했다. 공공 부담 4,629만 가운데 핀나클 허가에서 공제된 돈은 275만뿐이었고, 완공 뒤 들인 대출은 2024년 계정에 중대한 불확실성으로 적혔고 완전 임대는 2025년 1월이었다.
2026.10.08· 30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