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태그가 붙은 글 1편.
산단 앞에서 사장들이 가장 먼저 길을 잃는 곳은 "어디에 연락해야 하는가"이다. 국토부는 지정하고, LH나 지방공사가 개발하고, KICOX나 지자체가 관리한다. 이 세 계층이 각자 다른 권한과 정보를 쥐고 있어서, 계층을 헷갈리면 아무것도 진행되지 않는다. 사장이 실제로 전화해야 하는 순서와 각 계층이 쥐고 있는 것들을 지도로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