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같은 파도가 공업사마다 다른 크기로 닿는다

보험사가 향하는 다섯 방향이 공업사 규모별로 다른 크기의 압력이 되는 구조. 디지털 손해사정, AI 견적, 재생부품 확대, 경미손상 기준 강화, 대인 통제가 동시에 들어올 때 대형 간판 공업사는 완충이 있고, 중간 규모 무간판은 선택의 압력을 받으며, 영세 공업사는 직격을 받는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영세 공업사는 직격을 받는다. AI 견적이 들어와 1차 기준선이 낮게 잡히면, 복원 작업 라인을 갖추지 못한 곳은 매번 재협의 반복의 비용을 감수해야 한다. 재생부품 거래선을 직접 만들 여력이 없고, 경미손상 복원 품질로 평가 점수를 올리기도 어렵다. 이 구간의 공업사 수가 점차 줄 것이라는 업계 관측은 수년째 같은 톤으로 돌고 있다.

출처

보험사들이 향하는 곳, 디지털 손해사정·AI 견적·재생부품·경미손상

사고 처리 밸류체인 10 ·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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