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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은 세 축으로 주어지고, 세 축이 다 좋은 곳은 없다

지정을 이루는 단가·송객·심사 관여도 세 축과 보험사 유형별 조합. 대형 네트워크 A사는 단가 표준에 송객 매우 강함과 심사 완화, 대형 B사는 송객 강함에 심사 엄격, 중견 C사는 단가 상향에 송객 약함, 소형·특수 D사는 조건부 상향에 송객 매우 약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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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현장 체감은 이렇다. 대형 보험사의 지정은 송객으로 규모를 만드는 모델이고, 중견·소형 보험사의 지정은 단가로 매력을 만드는 모델이다. 공업사 입장에서 어느 쪽이 더 나은가는 그 공업사의 자기 상황에 따라 다르다. 신규 고객 획득 능력이 약한 공업사는 대형 송객형 지정이, 이미 단골 물량이 있는 공업사는 중견 단가형 지정이 유리하다.

출처

우량·협력업체 지정의 진짜 의미, 단가·송객·심사 관여도

사고 처리 밸류체인 13 ·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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