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당연한 인사였던 것들이 지금 어디에 놓여 있는가

업계 관례였던 것들이 현재 놓인 위상. 공표 한도 이하의 업무상 식사와 전통적 범위의 경조사는 대체로 허용 범위이고, 명절 인사·선물은 한도와 반복 여부에 따라 조건이 붙으며, 골프·유흥과 해외 출장 동반은 사실상 막혀 있다. 선물세트를 친인척 주소로 보내는 것은 흔적을 지우려는 의도로 읽혀 문제를 키운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공업사 사장이 체감상 제일 놓치는 영역은 누적이다. 한 번에 한도를 넘지 않아도 같은 담당자에게 명절·경조사·식사가 연속해서 쌓이면, 연간 기준으로 보거나 특정 현안과의 시점을 맞춰 보면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다.

출처

회색의 영역: 접대·명절·청탁금지법이 만드는 경계선

사고 처리 밸류체인 25 ·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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