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다섯 축 가운데 세 개가 생존의 기준선이다

생존을 가르는 다섯 축과 기준선. 전산화와 데이터, 복수 고객 채널, 품질 인증과 컴플라이언스, 전기차 대응, 승계와 지분 정리 가운데 세 개 이상을 쌓아두면 한 축이 흔들려도 나머지가 받치고, 두 개 이하면 거래 보험사 하나가 빠지거나 감사가 한 번 터질 때 그대로 드러난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각 축을 단독으로 쌓은 공업사도 있고, 여러 개를 병행한 공업사도 있다. 장기 생존의 기준선은 다섯 중 최소 세 개 이상을 쌓아두는 것이다. 두 개 이하만 있는 공업사는 어느 한 이벤트에서 흔들린다.

출처

살아남는 공업사 vs 도태되는 공업사의 분기점

사고 처리 밸류체인 31 ·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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