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4만 5천 곳 가운데 200곳까지 좁혀지는 다섯 개의 문

전국 정비업체 4만 5천여 곳이 전기차 정비 가능 약 1,500곳을 거쳐 고전압 배터리 교체까지 가능한 200여 곳으로 좁혀지는 구조와 그 문을 만드는 다섯 장벽. 내연기관 12볼트와 전기차 400볼트의 차이, 제조사별 진단 장비 분절, 알루미늄·접착 바디, ADAS 재보정, 그리고 제조사 인증 제도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이 다섯 가지를 종합하면 그림이 나온다. 전국 수만 개 내연기관 공업사 중 전기차를 제대로 받을 수 있는 곳은 소수다. 2024년 중반 기준 국토교통부·경기도 집계로는 전국 정비업체 4만 5천여 곳 가운데 전기차 정비 가능 업체가 약 1,500곳, 그중 고전압 배터리 교체까지 가능한 곳은 200여 곳이다. 여기에 수입차 브랜드 인증 바디샵을 더해도 전체 공업사 수에 비하면 한 줌이다.

출처

전기차가 이질적인 이유: 고전압 배터리·진단 장비·인증 제도

사고 처리 밸류체인 32 ·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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