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전기차 한 건이 30% 비싼 것은 부품 하나 때문이 아니다

전기차와 비전기차의 1건당 평균 수리비 격차와 그 원인 다섯 가지. 금감원 집계로 전기차 245만 원, 비전기차 188만 원으로 약 30% 차이이고, 미국 Mitchell 2024년 1분기는 6,066달러 대 4,703달러로 29%, 독일·영국은 30~35%다. 원인은 배터리팩, 얕은 대체재, 부품 조달 기간, ADAS 재보정, 알루미늄 바디 수리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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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섯 가지가 한 건의 견적에 함께 쌓인다. 동급 내연기관에서 범퍼·머플러 수준으로 끝날 사고가 전기차에서는 배터리 진단·센서 재보정·대차까지 붙으면서 평균선이 한 단계씩 위로 올라간다. 이 차이가 손해율에 누적된다.

출처

보험사의 딜레마: 수리비 폭등과 정비 가능 공업사의 희소성

사고 처리 밸류체인 33 ·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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