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온 쪽은 오르고 있던 쪽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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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대전 백화점 시장은 이 건물이 서면서 재편됐다. 중부매일과 대전일보가 전한 매장 매출 집계에 따르면 신세계 대전은 2021년 4개월 영업으로 3,000억 원, 2022년 8,647억 원, 2023년 9,463억 원, 2024년 9,710억 원이었고 2025년에는 1조 원을 넘었다. 세계일보가 2025년 12월 충청권 최초라고 전했다. 갤러리아 타임월드는 2021년 7,407억 원에서 2023년 6,766억 원으로 줄었고 2024년에도 6~7% 줄었다는 보도가 있다. 1996년 문을 연 향토 백화점 세이는 2024년 5월 19일…
출처
대전시는 엑스포 부지를 팔지 않았고, 신세계는 땅을 사지 않았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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