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은 3년 3개월 동안 1,490억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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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점 4개월 만인 2021년 4분기에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섰고, 2024년 영업이익률은 16.7%다. 2022년부터 잉여현금으로 빚을 갚아 총차입금이 2021년 말부터 2025년 3월까지 3년 3개월 사이 1,490억 원 줄었다. 한국신용평가는 대규모 투자 계획이 없고 보완 투자만 남았다고 평가했다. 2022년 상반기에는 신축 감가상각비 237억 원이 판매관리비의 34.4%를 차지해 영업이익률이 1.1%였다는 딜사이트 보도가 있다. 새 건물의 첫해 손익은 감가상각이 누른다.
출처
대전시는 엑스포 부지를 팔지 않았고, 신세계는 땅을 사지 않았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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