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에게는 99%, 세무서에는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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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세무의 장부는 반대였다. 프로퍼블리카와 WNYC가 정보공개로 받은 뉴욕시 재산세 신고에서 트럼프 조직은 2010년 1월 기준 4만 5,000제곱피트, 19%가 공실이라고 신고했다. 2012년 1월과 2013년 1월 신고의 점유율은 83%였다. 대주에게 보고한 점유율은 같은 시기 92%, 99%, 98.7%였다. 트럼프 조직이 쓰는 면적도 대주에게는 74,900제곱피트, 세무에는 41,600제곱피트로 달랐다. 공실이 크면 재산세가 내려가고 작으면 대출이 커진다. 같은 공간이 두 창구에서 반대 방향으로 쓰였다. 재산세는 산업·상업…
출처
트럼프타워 상가 한 칸은 대주에게 공실 1.3%, 세무서에 공실 17%, 본인 장부에 8억 8,090만이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7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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