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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 돈의 절반 넘게 옛 건물로 나갔다

받는 돈의 절반 넘게 옛 건물로 나갔다. 연간 명목 임대료 유도 60, 항만청이 낸 옛 임차료 2015 47.6, 월 300만 환산 36. 백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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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앵커 임차인은 돈을 내는 쪽이 아니라 받는 쪽이었다. 2011년 5월 25일 항만청은 콘데나스트와 20~41층 1,008,012제곱피트, 초기 25년 임대차를 맺었다. 이듬해 42~44층 133,000제곱피트를 더해 약 114만 제곱피트가 됐다. 개시 임대료는 제곱피트당 60달러 남짓으로 보도됐고 같은 시기 미드타운 유사 공간은 75달러 이상이었다. 반대급부는 항만청 재무제표에 있다. 2013년 주석은 "up to $200 million associated with the 1 WTC Conde Nast lease…

출처

원월드트레이드센터는 항만청 장부에 39억 1,000만 달러로 쌓였고, 공시 문장은 끝까지 31억이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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