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지난 1년, 그 돈은 어디로 갔나

손님 유지에 나간 비용 항목으로 자기 캠프를 판정하는 분기 도식. 직원 교육과 재량은 접점·재량, 고객 데이터 도구는 데이터·파이프라인, 예약·결제 화면과 설비는 제품·인터페이스, 모임과 행사 운영은 커뮤니티·소속, 원칙을 지키느라 포기한 이익은 가치·정체성으로 간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지난 1년 손님을 붙잡는 데 실제로 나간 돈의 항목을 적어 보면 칸이 정해진다. 무엇을 지향하는지를 물으면 다섯 캠프 전부가 그럴듯하게 들린다. 회계 장부는 그렇게 대답하지 않는다.

출처

뛰어난 회사들은 고객관리를 다섯 가지로 다르게 푼다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05 · 고객 경험 (CX)

시리즈 전체 보기 →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