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서울에 리츠칼튼이 있던 22년

서울 리츠칼튼의 운영 기간 띠. 1995년 개관부터 2017년 간판 철거까지 22년, 이후 르 메르디앙 4년, 2031년 재진출 계획까지 리츠칼튼 부재 10년
이 그림이 나온 자리

2017년 7월, 서울 강남 역삼동에 있던 한 호텔이 22년간 달고 있던 간판을 내렸다. 1995년 2월에 문을 연 리츠칼튼 서울이었다. 위탁 운영 계약 만료가 직접 사유였고, 그 건물에는 메리어트 계열 르 메르디앙이 들어왔다. 그 르 메르디앙도 4년 뒤 2021년에 영업을 끝냈다. 2026년 현재 한국에 운영 중인 리츠칼튼 매장은 한 곳도 없다. 메리어트가 옛 밀레니엄 힐튼 서울 부지에 짓는 새 호텔로 2031년 재진출한다는 계획이 발표되어 있을 뿐이다.

출처

리츠칼튼, 직원 한 명에게 2천 달러 권한을 준 회사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06 · 고객 경험 (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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