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명 중 260명이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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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은 매끄럽지 않았다. 2015년 3월 24일, 셰이는 전사 메모를 보냈다. "4월 30일까지 자기경영을 받아들이거나, 3개월치 퇴직금과 COBRA 의료보험 3개월 지원을 받고 떠나라." 약 1,500명 직원 중 5월까지 옵션을 수락한 사람이 210명, 약 14%였다. 후속 보도는 가을까지 누적 18%·약 260명으로 늘어났다고 정리한다. 자포스의 2015년 전체 이직률은 30%로, 평년보다 10%포인트 높았다. 셰이는 이 이탈을 신호로 해석했다. 회사 문화에 맞지 않는 사람이 자기 의사로 떠나는 것이 The Offer의…
출처
자포스, 콜센터에서 시간을 재지 않기로 한 회사의 21년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07 · 고객 경험 (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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