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지분과 의결권을 갈라 놓았다

파타고니아 2022년 양도 구조. 지분율은 Holdfast Collective 98%, Patagonia Purpose Trust 2%지만 의결권은 Purpose Trust가 100%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양도 구조는 두 칸으로 나뉜다. 첫째는 Patagonia Purpose Trust다. 회사 주식의 약 2%를 갖는 신탁인데, 이 2%가 의결권 전부를 담고 있다. 이본, 부인 말린다(Malinda), 아들 플레처(Fletcher), 딸 클레어(Claire)가 신탁의 의사결정 장치에 들어가 있고, 임무는 하나로 좁혀졌다. 회사가 환경·기후 목표를 운영의 앞자리에 두는지 감시하는 일이다. 둘째는 Holdfast Collective다. 비의결권 주식 약 98%를 갖는 미국 세법 501(c)(4) 비영리 단체다. 회사는 매년 영업이익에서…

출처

파타고니아, 30억 달러 회사를 비우기까지의 49년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9 · 고객 경험 (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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