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자본 · 아자부다이힐스
아자부다이힐스는 공공이 돈 대신 용적을 2.8배 넣은 재개발이고, 회사채는 모리빌딩 빚의 12%였다
도쿄 아자부다이힐스는 1989년 주민 협의회에서 2025년 완성까지 36년이 걸린 8.1헥타르 재개발이다. 도시계획 결정은 국가전략특구법으로 내각 인정일에 간주됐고, 용적률은 350%에서 990%로 올랐으며, 약 300명 지권자의 300필은 2019년 2월 18일 하루에 7필과 바닥면적이 됐다. 비상장 가족회사 모리빌딩이 보류상을 사서 소유 55%·운용 95%를 쥐었고, 회사채는 조달의 12%, 보조금은 사업비의 1.69%였다. 유가증권보고서와 미나토구 예산서와 국회 회의록으로 그 돈을 센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2편.
2026.10.07· 41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