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태그가 붙은 글 1편.
정비공장에서 발생하는 분쟁의 80%는 사진·문서·카톡이 있느냐 없느냐로 결과가 갈린다. 차주가 "출고 시 없던 손상이다"라고 할 때, 손해사정사가 "이 작업은 표준 시간을 넘겼다"고 할 때, 부품상이 "이 공장 발주가 잘못이다"라고 할 때. 이 글은 분쟁의 네 종류와 이 공장이 자료를 보관하는 표준을 분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