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자본 · 배터리파크시티
배터리파크시티의 땅주인은 공공이었고, 2069년이 다가오자 집값보다 대출이 먼저 멈췄다
배터리파크시티는 뉴욕주 공사가 땅을 쥔 92에이커 매립지다. 8,300가구와 오피스 1,070만 제곱피트의 전대 만기가 2069년으로 맞춰져 있었다. 2025년 수입 4억 4,490만 달러의 69%는 재산세 대신 받는 돈이고, 운영비와 원리금을 뺀 2억 4,023만 달러가 시 재정과 주택 기금으로 나갔다. 2022년 주법이 50년 연장을 열었지만 2026년까지 받은 것은 오피스 5개 동과 호텔 한 곳이다. 콘도 소유자와 뉴욕시 부담가능주택 예산이 같은 돈을 놓고 마주 섰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6편.
2026.10.06· 24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