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자본 · 오피스 공실률
회사들이 몰리는 건 임대료가 싸서가 아니다
2024년 4분기 서울 A급 오피스 공실률은 3.5%, 업계 기준으로 사실상 만실이다. 임대료가 물가상승률의 두 배로 올라도 회사들은 떠나지 않는다. 여의도의 금융, 판교테크노밸리의 정보기술, 광화문의 로펌 사례로 집적의 경제학을 확인하고, 오피스 공실률과 임대료를 지탱하는 수요의 구조를 자영업 입지 분석까지 연결한다. 《자본의 구조》 시리즈 5편.
2026.08.15· 11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