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경험 (CX) · 넷플릭스
넷플릭스와 스포티파이, 알고리즘으로 관계를 운영하는 두 회사
넷플릭스 시청 시간의 75%와 스포티파이의 매주 월요일 30곡은 직원이 아니라 추천 시스템이 만든다. 두 회사가 사람을 빼고 손님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을 정리하고, 그 방법이 한국 음원 시장에서는 왜 통하지 않았는지 본다. 사용 점유율 1.7%로 8위인 스포티파이와 콘텐츠 공급 기지가 된 넷플릭스의 차이가 어디서 갈렸는지가 이 글의 질문이다.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6편, 제품·인터페이스 캠프의 마지막 사례다.
2025.10.14· 23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