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자본 · 삼성 서초사옥
삼성물산은 서초 사옥을 7,484억 원에 팔았고, 삼성은 6년 뒤 1조 1,042억 원에 되샀다
강남역 삼성타운 B동은 2018년 삼성물산이 코람코자산신탁의 리츠 코크렙43호에 7,484억 원에 팔고 삼성화재가 세입자로 남은 건물이다. 2024년 삼성SRA자산운용이 1조 1,042억 원에 되샀다. 사옥 매각 후 임차, 리츠의 자본 구조, 리츠 투자자의 수익 3,980억 원, 되사는 값이 오른 이유를 공시와 보도로 읽는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8편.
2026.09.14· 18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