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4년 사이 삭감의 문법이 바뀌었다

두 조사가 보여준 삭감 경험의 변화. 경기도 2021년 도내 465곳 조사에서 수리비 전액 인정은 5.3%, 10% 이내 삭감 56.9%, 10~50% 삭감 29.8%, 50% 이상 삭감 8.0%로 삭감 경험이 94.7%였다. 작업시간 불인정은 2021년 37.9%에서 중소기업중앙회 2025년 전국 307곳 조사의 64.5%로 올랐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4년 사이 삭감의 문법이 "시간을 깎는다"로 굳어졌다. 중앙회는 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표준약정서 제정(대금 지급·감액 기준·지연이자 등 거래 조건의 양식화)과 표준정비수가 마련(작업시간·공임의 객관적 기준) 두 가지를 별개 제도로 요구했다. 2026년 4월 현재 두 사안 모두 업계 건의 단계에 머물러 있다.

출처

적정 수가의 정치학, 표준공임이 10년째 그대로인 이유

사고 처리 밸류체인 12 ·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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