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은 네 등급이고, 등급이 공업사 원가의 절반 안팎을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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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가 차이를 단순화해서 말하면 이렇다. 금감원·KDI가 공식 인용하는 공개 수치는 "동일 손상 수리 시 품질인증부품이 OEM 대비 약 35% 절감" 한 건이다. 이를 앵커로 놓고 현장 감각을 더하면, OEM 100 기준으로 품질인증부품(OES 포함) 60~80, 재생 40~60, 비정품 20~40 정도의 상대 비율이 통용된다. 공식 통계가 아니라 현장에서 회자되는 대략의 감각이고, 부품 종류·브랜드·유통 경로에 따라 편차가 크다.
출처
부품상: OEM·품질인증부품·재생·비정품의 4단과 어음의 종속
사고 처리 밸류체인 17 ·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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