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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은 네 등급이고, 등급이 공업사 원가의 절반 안팎을 움직인다

부품 네 등급의 상대 단가와 근거 법령. OEM을 100으로 놓으면 품질인증부품은 60~80, 재생부품은 40~60, 비정품은 20~40이다. 품질인증부품은 2014년 자동차관리법 제30조의5로 근거가 생겼고 KAPA가 인증하며, 2024년 2월 개정으로 OEM과 법적 동등 등급이 됐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단가 차이를 단순화해서 말하면 이렇다. 금감원·KDI가 공식 인용하는 공개 수치는 "동일 손상 수리 시 품질인증부품이 OEM 대비 약 35% 절감" 한 건이다. 이를 앵커로 놓고 현장 감각을 더하면, OEM 100 기준으로 품질인증부품(OES 포함) 60~80, 재생 40~60, 비정품 20~40 정도의 상대 비율이 통용된다. 공식 통계가 아니라 현장에서 회자되는 대략의 감각이고, 부품 종류·브랜드·유통 경로에 따라 편차가 크다.

출처

부품상: OEM·품질인증부품·재생·비정품의 4단과 어음의 종속

사고 처리 밸류체인 17 ·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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