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형태가 부품 조달의 주도권을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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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대칭이 공업사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을 누적하면 크다. 연 단위로 보면 단가 차이, 긴급 조달 실패, 신제품 누락이 쌓여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 단위의 차이를 만든다. 공업사가 자기 현금흐름을 지키는 것이 곧 부품 조달 능력의 원천이 된다.
출처
부품상: OEM·품질인증부품·재생·비정품의 4단과 어음의 종속
사고 처리 밸류체인 17 ·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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