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건물값과 국채값의 간격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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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피스의 캡레이트는 삼성증권 2024년 8월 보고서에 따르면 오랫동안 3%대를 유지하다가 2023년 하반기부터 4%대로 올라 2024년 2분기 평균 4.3%가 됐다. 같은 보고서의 그래프를 읽으면 국고채 5년물 금리가 2020년 0.9%까지 내려갔다가 2022년 3.6%로 뛰는 동안 캡레이트는 곧바로 따라 오르지 않았다. 국채 금리와 캡레이트의 간격이 거의 사라졌던 해가 2022년이고, 종로타워가 6,215억 원에 팔린 해가 그 해다.
출처
종로타워는 6년 반 동안 세 번 팔렸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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