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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건물값과 국채값의 간격이 사라졌다

2010년부터 2024년까지 서울 오피스 캡레이트와 국고채 5년물 금리를 나란히 그린 꺾은선 그래프. 2022년에 두 선의 간격이 거의 사라졌다가 2024년에 다시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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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서울 오피스의 캡레이트는 삼성증권 2024년 8월 보고서에 따르면 오랫동안 3%대를 유지하다가 2023년 하반기부터 4%대로 올라 2024년 2분기 평균 4.3%가 됐다. 같은 보고서의 그래프를 읽으면 국고채 5년물 금리가 2020년 0.9%까지 내려갔다가 2022년 3.6%로 뛰는 동안 캡레이트는 곧바로 따라 오르지 않았다. 국채 금리와 캡레이트의 간격이 거의 사라졌던 해가 2022년이고, 종로타워가 6,215억 원에 팔린 해가 그 해다.

출처

종로타워는 6년 반 동안 세 번 팔렸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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