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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건물이 6년 반 동안 세 번 팔렸다

종로타워가 2016년 3,840억 원, 2019년 4,637억 원, 2022년 6,215억 원에 팔린 것을 평당가와 함께 보여주는 가로 막대 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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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2016년 값 3,840억 원은 보도 다섯 곳 이상이 일치하고, 한 매체만 3,700억 원으로 썼다. 2019년 값은 4,637억 원과 4,640억 원이 섞여 있어 반올림 차이로 본다. 2022년 값은 SK리츠 공시 원문에 6,214억 5,141만 원으로 적혀 있다. 평당가는 연면적 1만 8,331평으로 나눈 값이고, 2016년과 2022년의 보도 단가와 정확히 맞는다.

출처

종로타워는 6년 반 동안 세 번 팔렸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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