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값 5,300억, 빚 2조 5,5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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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이 사업을 부르는 이름은 코레일 땅에 한화가 짓는 2조 원이지만, 숫자는 그보다 크고 방향은 다르다. 총사업비는 언론이 되풀이하는 2조 7,000억 원과 한화 건설부문의 분기 공시를 인용한 3조 1,000억 원이 함께 쓰인다. 시행 법인의 자본금은 900억 원이고, 2024년 10월 본PF 2조 1,050억 원이 2026년 4월 2조 5,550억 원으로 늘었다. 계산하면 자본금의 28배다. 코레일이 받은 토지 대금은 2018년 중장기재무관리계획에 적힌 5,300억 원이고, 2025년 말 코레일 부채 22조 1,533억 원의…
출처
코레일은 서울역 옆 땅을 5,300억 원에 팔았고, 한화는 그 위에 3조 원을 짓는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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