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벤션은 7%, 돈은 오피스와 오피스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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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땅을 판 대가로 공기업이 받는 것은 대금이고, 시가 받는 것은 공공기여다. 서울시가 2021년 사전협상을 마치며 발표한 공공기여는 총 개발량의 47.45%, 약 3,384억 원이다. 서울로 7017에서 이 부지를 거쳐 서울역 광장과 서소문역사공원으로 이어지는 보행로, 공공업무시설, 기반시설 건립비가 그 안에 든다. 같은 2021년 서울시 미디어허브의 보도자료와 2023년 12월 한국경제는 공공기여를 2,200억 원으로 적었고, 두 숫자의 차이가 시점의 차이인지 산정 기준의 차이인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용도지역을 주거에서 상업으로…
출처
코레일은 서울역 옆 땅을 5,300억 원에 팔았고, 한화는 그 위에 3조 원을 짓는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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